2021.05.31 17:53
KGC인삼공사는 '부안오디'의 생산 확대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전북 부안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체결식은 전북 부안군청에서 민경성 KGC인삼공사 건식사업단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부안군의 대표 특산물인 부안오디의 생산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우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협약을 통해 부안군은 우수한 품질의 부안오디 생산·공급을 위해 지역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KGC인삼공사에서는 부안오디를 사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지역 농가에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기로 했다.부안군은 오디의 지리적표1
2나노 승부수 던진 삼성 파운드리, 퀄컴 수주 향방에 쏠린 눈... 대만과의 진검승부 개막
2
“삼성 턴키는 환상이었다”... 올트먼의 냉혹한 변심, 오픈AI ‘티그리스’ 결국 TSMC 품으로
3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4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5
엔비디아 맞춤형 심장 박는 하이닉스... 커스텀 HBM이 바꾼 반도체 계급도
6
“유리 기판 표준 뺏기면 K반도체는 끝난다”... 삼성·SK 유리 동맹의 조지아벌 ‘글라스 공습’ 전말
7
팔란티어, 6.2% 급락… 고평가 논란·영국 규제 ‘겹악재’ 터졌다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