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16:26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0일 명품관에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 매장을 열어 명품관의 하이주얼리&워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1919년에 창립된 부첼라티 주얼리는 특별한 색의 흔하지 않은 원석을 사용하며, 표면에 텍스처 느낌을 준 화이트‧옐로우 골드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르네상스 시기의 전통적인 이탈리아 공방 기법을 이어받아 제품을 생산한다. 현재 부첼라티는 리치몬트 그룹이 소유하고 있으며, 창시자 마리오 부첼라티 일가가 경영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 국내에서 부첼라티 단독 매장을 여는 것은 갤러리아백화점이 처음이다. 대표 컬렉션인 ‘마크리(Macri)’은 금속 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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