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1 16:39
경북 봉화 '분천 산타마을'이 올 겨울 동심에 다시 불을 지필 전망이다. 경북도는 오는 16일부터 2024년 2월 12일까지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6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59일간 운영되는 분천 산타마을은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첫날 개장식에는 공식 행사를 비롯해 어린이 댄스팀 등의 특별공연과 함께 우디, 이보람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분천산타마을의 캐릭터인 ‘레노와 친구들’이 참가 관객들과 어우러져 마을 전체를 행진하는 마칭밴드 퍼레이드가 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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