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3 12:42
GS건설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불광5구역 재개발·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5구역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잇따라 선정됐다.지난 12일 열린 불광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정기 총회에서 GS건설은 조합원 1508명 가운데 1157명이 참석한 가운데 1062명의 표를 얻어 91.8%의 압도적인 지지로 시공사에 최종 선정됐다.불광5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4층·32개 동·2387가구 규모로 도급액이 6291억원에 달해 올해 서울 서북부 도시정비사업의 '대어'로 꼽혔다.지하철 3·6호선 불광역과 6호선 독바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불광초교·수라초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연신내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2021.11.23 18:15
서울 서북권 재개발사업 대어로 꼽히는 불광5구역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면서 건설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불광5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238번지 일대 11만793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4층 높이의 아파트 32개동 238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6391억3956만 원 규모이다. 23일 불광5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개최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한화건설, DL건설 등 6개 건설사들이 참석해 사업 수주의 열기를 드러냈다. 조합은 내년 1월 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시공사 선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 참여 건설2019.05.16 06:30
서울지역 주택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은평구의 재개발 구역들이 사업진행 단계에서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 조합이 설립된 갈현1구역은 연초 사업시행인가 이후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반면, 불광5구역은 지난 2010년 12월 조합 설립 이후 10년을 맞은 현재까지 건축심의 접수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갈현1구역, 조합설립 1년 반 만에 건축심의 통과…시공사 선정 앞둬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갈현1구역은 지난 1월 31일 은평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승인받고 현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이 분주히 이뤄지고 있다. 조합은 이르면 이르면 6월 중 시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F-35 기관포의 4초…스텔스 전투기의 마지막 한 방
3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4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5
“보잉이 망친 미 해군의 하늘, 한국이 구한다”... 펜타곤 밀실에서 터져 나온 T-50 긴급 투입론
6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7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8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9
리플, 1,900억 달러 거물 컨베라와 제휴…글로벌 결제 표준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