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14:10
웹젠이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을 개발 중인 블랙앵커 스튜디오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투자 과정에서 웹젠은 블랙앵커 스튜디오 지분 약 16.67%를 취득했다. 이와 더불어 블랙앵커 측이 새로이 개발할 게임 역시 퍼블리싱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웹젠은 지난해 3월, 앞서 언급한 '르모어'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받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PC 플랫폼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서비스되고 있다.블랙앵커 스튜디오는 '카오스 온라인', '카오스 마스터즈' 등을 개발한 정극민 대표가 2020년 설립한 신생 게임사다. 르모어는 블랙앵커 측의 데뷔작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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