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5:39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을 운영하고 있는 ‘식탁이 있는 삶(이하 식삶)’의 온·오프라인 시그니처 수산전문브랜드 ‘블루바스켓’이 론칭 1년 만에 매출 20배 이상 성장하며 온라인 수산물 유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식삶은 지난 2월 수산물 전처리 센터를 오픈한 이후, 선어, 패류, 연체류 등 다양한 제철 수산물을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손질해서 받아볼 수 있는 ‘소포장 골라 담기’를 이커머스 채널에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식탁에 신선한 수산물을 올리기 위해 대량 매입 방식이 아닌, 일 단위 소량 매입 방식을 취하고 있다. 수산물 전 처리 과정을 통해 손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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