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14:59
토털 뷰티기업 ‘라쎄’는 3일 자사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비오라쎄’의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고 밝혔다. 비오라쎄는 2017년 11월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최근 2년 동안 미국 내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하는 등 미국 시장을 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시장 공략의 하나로 비오라쎄는 올 한해만 세계 최대 뷰티 서브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 플랫폼 ‘잎시(ipsy)’에 180만 건 이상의 제품 공급을 성사시켰다. 올 11월 말 기준으로 잎시의 유·무료 회원은 800만 명에 이른다. 잎시는 매월 ‘잎시 글램백(Ipsy Glam Bag)’ 파우치에 맞춤형 화장품 5가지 샘플을 선별해 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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