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8 07:59
비정상회담, 니콜라이 "노르웨이 사람들 근육 키우려고 스테로이드 주사 맞아" 눈길‘비정상회담’ 니콜라이가 노르웨이는 남자의 키 보다 근육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지난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이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늘 남이 정해놓은 답에 맞추려고 노력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2와 열띤 토론을 벌였다.이날 니콜라이는 “노르웨이 평균키가 남자는 182cm, 여자는 162cm다. 2M정도 넘어야 키가 크다고 말한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니콜라스는 “저는 보통이다”라며 자신의 키가 190cm임을 밝혔다.이에 만약에 키가 160cm이면 어떠냐는 안드레아스의 질문에 니콜라이는 “노르웨이에서는 키보다는 근육이 중요하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건강보다는 외모를 위해 운동한다. 근육을 위해 스테로이드를 사용한다. 노르웨이에서는 문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비정상회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평균이 182라고? 대단하다" "비정상회담, 노르웨이 가면 완전 꼬마되겠다" "비정상회담, 운동을 하면 되지 주사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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