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14:40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CLEAN)'은 오는 19일까지 목동점·판교점·중동점·더현대 서울·커넥트현대 청주에서 '비클린 뷰티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로우바이브, 마레이스튜디오, 레뜨레, 필립비 등 57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1:1 피부 진단, 마스크팩 특가 판매,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한정판 파우치 증정, SNS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목동점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일 50명 선착순으로 누헤르츠, 엑소메라, 비햅 등 총 10개의 브랜드 제품을 990원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가 진행된다.2025.06.24 13:04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펄쉘’((주)랩그레이스)이 24일 커넥트현대 청주 ‘비클린’에 입점했다. 펄쉘은 좋은 원료와 저자극, 비건 인증 등을 키워드로 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가치 소비 문화에 발맞추고 있는 브랜드이다.‘모든 사람은 우주 속 한 줄기 빛을 따라 지금 여기에 있는 귀한 존재’라는 철학을 제품에 고스란히 담아내 우주라는 큰 모티브 안에 은하수와 신성, 신화 속 베누스의 탄생을 녹여 흥미롭고 신비감 가득한 스토리를 품고 있다. 또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제품 패키지에 담아 일상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펄쉘은 반짝이는 비주얼이 독보적인 바디케어, 핸드케어와 헤어케어를 중점2024.12.09 15:08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CLEAN)이 외국인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자체 운영 중인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의 올해 1~11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현대백화점의 전체 화장품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약 9.7%)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이 같은 현상은 외국인 고객의 쇼핑 성지로 자리매김한 더현대 서울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지난해 15.1%이던 더현대 서울 비클린 매장의 외국인 매출 비중은 올해 28.4%를 기록했다. 더현대 서울 비클린 매장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고객 4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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