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1 08:53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빅솔론에 대해 올해 POS, 모바일, 라벨 프린터 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 2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정홍식 연구원은 "태블릿 기반 POS 프린터와 IT기기를 활용한 모바일 프린터 수요가 성장하고 있다"며 "공장자동화, 태배 등에 사용되는 스티커 발급용 라벨 프린터의 추세적인 성장도 유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정 연구원은 "빅솔론은 생산, 배당 등으로 유출되는 현금보다 세후영업이익 등으로 유입되는 현금이 많아 매년 80억~100억원의 순현금이 증가하는 구조를 보인다"며 "전년과 동일한 현금배당금을 가정할 경우 시가배당률은 2.9% 수준으로 배당메리트가 높다"고 설명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8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