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09:38
빙그레공익재단은 경찰청과 2025년도 국가유공자 후손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빙그레공익재단과 경찰청은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2019년 경찰 관련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1년부터는 순직경찰관 자녀까지 장학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장학금 규모도 지속적으로 증액해 왔다.그 결과, 지난 5년간 국가유공자 후손 119명에게 총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독립유공자 후손과 순직경찰관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후손들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나라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응원했다빙그레공익재단은 3.1운동 및2025.12.22 16:04
빙그레공익재단(이사장 정수용)은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와 함께 ‘2025년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확대 협약식 및 수여식’을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하고,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날 수여식에는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인원이 확대되어 총 100명의 장학생에게 1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장학생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후손 중 국가보훈부의 추천을 통해 선발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답”이라는 국가보훈부의 발걸음에 동참하며장학사업 확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해당 업무협약에는 총 5년2023.07.26 18:26
빙그레공익재단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2023년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정양모 빙그레공익재단 이사장, 나치만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장, 이규중 광복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2023년도 장학생 45명에게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은 독립유공자 후손 중 국가보훈부의 추천을 통해 선발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1차 장학사업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135명에2021.09.14 16:14
빙그레공익재단이 경찰청과 벌이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빙그레공익재단은 이날 2021년 국가유공자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전달식 없이 비대면으로 대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전했다고 빙그레 관계자는 설명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경찰 관련 독립유공자 후손에 더해 국가유공자인 순직 경찰관의 자녀까지로 장학금 지급 대상을 확대했다. 장학금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총 4000만 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13명, 순직 경찰관 자녀 15명에게 전달됐다. 빙그레공익재단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019.10.15 17:08
재단법인 빙그레공익재단(이사장 정양모)은 15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경찰청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 100주년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 10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백범 김구와 대한민국 임시정부경찰’이라는 주제로 중국·일본과 국내 학자들이 참여해 임시정부 경찰활동에 대한 발제(3세션)와 토론을 벌였다. 세미나는 한시준 전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행사장에는 정양모 빙그레공익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호선 경찰청 차장 등 경찰관계자와 학계, 일반 참가자 270여 명이 참석했다. 빙그레공익재단은 이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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