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10:07
KG 모빌리티가 브랜드 두 번째 하이브리드 SUV인 ‘액티언 하이브리드(ACTYON HYBRID)’의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19일부터 전국 대리점에서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오는 7월 중순 공식 출시를 앞둔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도심형 SUV에 최적화된 효율성과 상품성을 앞세워 소비자 선택을 노린다.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된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이어 KGM의 두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쿠페 스타일의 세련된 외관, 실용적인 공간 설계, 높은 연비 효율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복합 연비는 15km/ℓ(20인치 휠 기준), 도심 연비는 최대 15.8km/ℓ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가솔린 모델 대비 최대 58% 향상된 수치로, 20인치 휠을2025.05.01 09:52
아우디 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더 뉴 아우디 Q5’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Q5'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올라운더 SUV ‘아우디 Q5’의 풀체인지 모델이다.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을 적용한 첫 번째 SUV다. 고효율 MHEV 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부분 전동화 주행을 실현한다. 여유로운 적재 공간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더 뉴 아우디 Q5’는 직렬 4기통 디젤 직분2025.02.24 11:08
KG 모빌리티(KGM)가 내달 출시를 앞둔 ‘무쏘 EV’의 사전 계약을 25일부터 시작한다.‘무쏘 EV’는 정통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기반에 픽업 스타일링을 더해 넉넉한 적재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을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이다. 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 등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외관 디자인은 편리하면서도 튼튼한 ‘Handy & Tough’ 콘셉트를 바탕으로 픽업 특유의 강인함과 전기차의 스마트한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데크와 바디가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강인함을 강조한다. 그릴 등 디테일 요소는 단순하고 깨끗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독창적인 C필러 가니쉬가 유니크한 감각을 더한다.실내는 각종 레2025.02.17 18:03
렉서스코리아는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LX 700h'의 내달 17일 출시를 앞두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17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X 700h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고 렉서스코리아는 소개했다. 렉서스 첫 GA-F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돼 프레임 경량화와 서스펜션 개선을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과 오프로드 성능을 갖췄다. 3.5L V6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으로 강력한 출력과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한다. 4인승 VIP, 5인승 오버트레일, 7인승 럭셔리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2025.02.03 10:59
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본격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아이오닉 9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다.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15만원 △프레스티지 7315만원 △캘리그래피 7792만원, 6인승 △익스클루시브 6903만원 △프레스티지 7464만원 △캘리그래피 7941만원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2025.01.24 11:11
BYD코리아가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BYD 아토 3의 사전 계약 건수가 1000대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BYD코리아는 지난 16일 브랜드 런칭과 함께 BYD 아토 3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일주일 만인 지난 23일 오후 사전 계약 대수 1천 대를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BYD 아토 3의 사전 계약의 99%는 통풍시트, 공기 정화 시스템, 전동 테일게이트, 스웨덴 오디오 기술 브랜드 ‘디락’(Dirac®)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이 적용된 상위 트림 BYD 아토 3 플러스(Plus)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분포로는 서울 지역 29%, 경기 지역 34% 그 외 지역들이 37%으로 집계됐다. 상담 과정에서 고객들이 BYD 아토 3를 선택2025.01.17 11:14
기아가 인도 공장에서 글로벌 전략 모델인 '시로스'를 생산하며 본격적인 양산에 나선다.기아는 16일(현지 시각)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에 있는 인도 공장에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로스' 양산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송호성 기아 사장과 이태훈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광구 인도권역본부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기아는 지난해 12월 인도에서 시로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차명인 시로스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섬 이름을 따온 것으로, 전통과 서구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시로스 섬 이미지를 투영해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시로스는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2024.12.25 18:02
현대자동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사전 계약 첫날인 지난 20일 3만3567대가 계약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현대차·기아 신차 중 세 번째로 많은 계약 대수를 기록한 것이다.현대차·기아 신차 중 2022년 8월 현대차 아이오닉6 3만7446대, 2023년 11월 기아 더 뉴 카니발 3만6455대에 이어 세 번째 많은 첫날 사전 계약 대수다.6년 전 팰리세이드 첫 출시 후 사전 계약 대수(2만대)의 1.5배가 넘는 수치다.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 첫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 변경 모델이다.차량은 올해 출시되며 하이브리드 모델과 9인승 트림이 처음 추가됐다. 첫날 사전 계약 유형을 살펴보면2024.07.15 13:49
KG모빌리티(KGM)는 프로젝트명 'J120'으로 개발해온 신형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차명을 '액티언(ACTYON)'으로 확정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액티언이라는 차명은 KGM이 구 쌍용자동차 시절인 2005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던 쿠페형 SUV(SUC)인 1세대 액티언으로부터 이어받았다.1세대 액티언은 젊음을 상징하는 'Action'과 'Young'의 합성어였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액티언은 여기에 더해 'Act'와 'On'이 합쳐졌다고 KGM은 설명했다. '젊게 행동하고 활동을 개시한다'는 뜻이다.KGM은 액티언을 통해 70년간 이어졌던 SUV 제조사로서의 역량을 보인다는 각오다.이날 공개된 액티언의 외관은 KGM의 디자인 철학인 '강인함으2024.07.09 17:07
현대자동차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보급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인스퍼레이션(항속형) 모델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된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기본형)과 인스퍼레이션, 크로스(오프로드 스타일) 등 3개 모델로 구성됐다. 프리미엄·크로스 모델의 계약도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캐스퍼 일렉트릭은 전·후면부에 현대차 전기차(EV) 모델 특유의 디자인 요소인 픽셀 그래픽을 적용했다.기존 모델보다 휠베이스를 180㎜ 늘려 2열 레그룸 공간을 넓혔으며, 트렁크부 길이를 100㎜ 확장해 47L가 더 늘어난 280L의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캐스퍼 일렉트릭(인스퍼레이션 모델 기준)은 42024.07.08 16:59
르노코리아는 8일 최근 선보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의 사전 예약 대수가 7135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지난달 27일부터 전날까지 11일간 현장 부스와 전국 전시장에서 접수한 예약 건수를 합산한 수치다.가격과 연비 등 주행 정보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국내 고객이 높은 기대를 보인다고 르노코리아는 설명했다.르노코리아는 이달 중순 이후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모델별 가격을 공개하고 각 전시장에서 차량을 전시하는 한편,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2024.05.07 11:08
캐딜락이 자사 첫 순수전기차 리릭(LYRIQ)을 오는 23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같은 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리릭은 캐딜락의 미래 디자인 언어와 차세대 테크놀로지 등 새로운 차원의 브랜드 경험을 위한 모든 역량이 집약된 모델이다. 전기차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 지난 1분기 기준 럭셔리 브랜드 중 단일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상품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리릭은 '자연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기반으로 캐딜락의 헤리티지와 차세대 테크놀로지 등의 요소를 조화롭게 적용해 고객들이 기대하는 새로운 EV 디자인에 대한 열망을 완벽하게 충족시켰다.특히 내연기관 차량에서 보여줬던 전2023.11.29 02:39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높은 파고가 한 번 더 밀려온다. 지난해 2월 C40 리차지 모델을 내놓은 이후로 거의 2년만에 신차 소식을 가져 온 것. 이번에도 역시 전동화 전환의 약속을 이행하는 순수전기차 모델 EX30이다. 트랜드에 맞춰 가격 부담을 낮춘 전략적 모델 선택이라는 것이 업계 시각이다.볼보차코리아는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브랜드의 전기화 미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릴 프리미엄 순수전기 SUV ‘볼보 EX30’을 국내 처음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EX30은 오는 2030년 프리미엄 순수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향한 볼보의 비전이 담긴 5인승 순수 전기 SUV이다. 디자인과 인테리어, 안전 기술과 편의 사양 등 다각도에서2023.10.25 11:15
디자인 성숙성이 무르익은 기아의 대표 중형 세단 K5가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돌아왔다. 기아는 지난 2019년 3세대로 거듭난 K5에 디자인 변경, 다양한 첨단사양을 더한 상품성 개선 모델의 출시를 예고하고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K5의 디자인은 기아의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더욱 역동적 외장과 세련된 실내 공간을 마련했다. 전면부는 새롭게 적용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측면부는 신규 멀티 스포트휠 적용, 후면부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차폭과 입체감을 강조한다. 더불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와 음악/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탑재해 SDV(Software Defined Vehicle2023.08.23 14:42
기아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 ‘더 기아 레이 EV(이하 레이 EV)’의 사전계약을 24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레이 EV는 신규 색상 스모크 블루 등 총 6종의 외장 색상과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2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레이 EV는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배터리 전방 언더커버 적용으로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해 복합 205kmㆍ도심 233km의 1회 충전 주행 거리를 확보했으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5.1km/kWh의 복합전비를 달성했다.150kW급 급속 충전기로 40분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7kW급 완속 충전기로 충전 시 6시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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