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7 16:08
필리핀의 자주 국방 1호사업인 방호물자 및 탄창 생산에 우리나라 중소기업 2곳이 공동생산자로 참여한다. 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지난 5일 필리핀 바타안에서 한국 군수기업 삼양컴텍과 부흥정밀이 필리핀 국방부 산하 조병창과 군수품 공동생산을 위한 현지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삼양컴텍은 지난 2017년 5월 1억4800만 달러(약 1600억 원) 규모의 방탄복·방탄헬멧 계약을 맺고 필리핀 조병창이 제공한 부지 4374㎡(약 1300평)에 공장을 짓는다.부흥정밀도 올해 1월 1500만 달러(170여억 원)의 탄창 계약에 따라 필리핀 현지에 1500㎡ 면적의 생산공장을 세운다.두 군수기업은 현지 공장들이 세워지면 방호물자와 탄창을 생산해 필리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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