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13:07
르노삼성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새차증후군' 없는 차로 인정받았다.르노삼성차는 최근 국토교통부 '신차 실내 공기질 조사'에서 전 항목 기준치를 만족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7개 차종을 대상으로 내장재와 시트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해물질이 얼마나 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XM3는 이번 검사에서 8개 유해물질 항목 가운데 톨루엔과 벤젠, 자일렌,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4개 물질이 대상 차종 중 가장 적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폼알데히드와 에틸벤젠, 스티렌 등 물질도 권고 대비 낮은 검출량을 보였다.차내 유해물질은 심하면 구토와 현기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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