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13:53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최소한의 생계비 보호를 지원하는 전용 통장을 선보이며 금융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섰다.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과 가족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토스뱅크 생계비보호 통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토스뱅크 생계비보호 통장'은 법적 압류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고객의 최소 생활비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통장에 예치된 금액 가운데 법에서 정한 1개월 기준 최저 생계비 수준인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 대상에서 제외돼 갑작스러운 재산 압류 상황에서도 기본적인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1
KSS-III, 1만4000㎞ 항해 끝 캐나다 입항…잠수함 120조 수주전 '최후의 달'
2
美 '클래리티 법안' 상원 통과…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역사적 승리'
3
리플 CEO, XRP 독점적 경쟁력 강조... "결제 혁신 위해 태어난 자산"
4
뉴욕증시 기술주 쇼크에 양자 컴퓨팅 직격탄…아이온큐 9.6% 폭락
5
엔비디아 '루빈' 쇼크…SK하이닉스 납품 지연인가 재조정인가
6
비트코인, 美 '클래리티법' 상원 은행위 통과로 8만1000달러 회복...XRP도 강세
7
박결, 10년 만에 16강 진출...KLPGA 두산 매치
8
"휴머노이드, 2035년까지 최대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 '3B' 공급망이 승부처
9
양자 컴퓨팅, 기술주 랠리 타고 ‘동반 급등’… 아이온큐 4%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