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16:10
국순당이 막걸리 성수기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오는 27일과 28일에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KSPO돔에서 개최되는 ‘2024 러브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국순당은 이번 축제에서 관객들이 시원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국순당 생막걸리’ 브랜드 부스를 88잔디마당 내부 및 KSPO돔 앞 광장에서 운영한다. 국순당 생막걸리 컬러에 맞춘 부스 디자인과 자이언트 배너 등 다양한 브랜드 POP를 제작해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알릴 계획이다. 88잔디마당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이를 활용한 막걸리 슬러시를 소개하고 KSPO돔 앞 광장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2024.04.05 15:38
국순당은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국순당 생막걸리’와 ‘국순당 쌀막걸리’ 등 2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의 대표 주류 시상식이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1년 리뉴얼 이후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두 번의 쌀 발효 과정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 과정을 더해 5단 복합발효제법을 적용했다. 유산균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된 기분 좋은 산미와 국순당이 직접 배양한 막걸리 전용 효모가 만들어 내는 과실 향미가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과 향을 느끼게 한다. ‘국순당 쌀막걸리’는2023.06.16 12:30
◆국순당,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 수출국순당이 일본 한정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 총 10만 병을 일본에 수출한다. 국순당은 지난 2016년 일본 ‘불꽃축제(하나비)’ 기간에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을 일본에 첫 수출한 이후 2019년까지 매년 기간 한정품으로 수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수출이 중단되었다가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됐다. 제품은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한정 판매된다. ‘국순당 생막걸리 불꽃축제 스페셜’은 국내 유통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이다.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적용하고 완전 밀폐캡으로 외부공기를 차단해 오래도록2021.07.19 16:29
국순당은 대표 상품인 '국순당 생막걸리'의 6월 편의점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241.8%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5월 대비 판매량도 179.4% 증가했다. 6월 전체 판매량은 편의점 부문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56.4% 증가했으며 전월인 5월에 비해서도 78.9% 늘어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했다. 국순당은 국순당 생막걸리의 판매량 급상승 이유를 '제품 리뉴얼'로 꼽았다. 회사는 지난달 해당 제품의 맛과 품질을 개선하고 환경을 고려한 포장지로 리뉴얼했다. 5단 복합발효제법을 적용해 기존 두 번의 쌀 발효 과정에 세 번의 유산균 발효 과정을 더해 기분 좋은 산미와 과실 향미를 구현했다. 또 빛에 의해 품질이 저하되는 것을 차2020.03.09 09:51
국순당이 일본 한정판 제품인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총 10만 병 생산해 수출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순당은 지난 2017년 국내 막걸리업계 최초로 해외 축제와 연계한 제품을 개발, 수출에 나섰다.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매년 봄 일본 벚꽃 시즌에 맞춰 국순당 생막걸리 벚꽃 에디션을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제품은 국내에서 유통하는 국순당 생막걸리와 동일한 제품이다. 생막걸리 특유의 몸에 좋은 식물성 유산균이 함유돼 있으며 발효 시 자연스럽게 생성된 탄산의 시원함과 유산균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일본 한정판 디자인은 분홍색으로 만개한 벚꽃을 표현해 봄날의 벚꽃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2017.11.14 09:46
대농바이오 영농조합 ‘호담산양산삼생막걸리’가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결과를 발표했다. 5개 부문에서 총 15점의 수상작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부문별 대상 5점 중 ‘대농바이오 영농조합’의 ‘호담산양산삼생막걸리’를 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대통령상은 5개 주종별 대상(大常)수상작을 대상으로 주류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현장평가와 관능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관능평가 시료를 심사위원단이 직접 제조업체의 생산현장에서 채취하여 평가의 공정성을 더했다.백진석 aT 식품수2016.03.29 10:12
국순당은 생막걸리 '대박'이 첫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대만 로컬 마트인 'PX마트(촨린푸리쫑신, 全聯福利中心)'에 입점해 3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PX마트'는 대만 전국에 약 850개 매장을 갖춘 마트 체인이다.유통기한이 짧은 생막걸리 특성상 이번 수출 물량은 1만병이 초도 물량으로 수출됐다. 대박 막걸리의 현지 판매가는 229TWD(원화 8200원)이다. 국순당 '대박' 막걸리는 대만에서 '大發 生馬格利酒(대발 생마격리주)'란 상표로 판매된다.대박 막걸리의 대만 대형마트 입점은 지난해 10월 대만 코스트코 2개점에 국순당 생막걸리가 입점된 이후 생막걸리에 대한 현지 반응이 좋아 성사됐다.최근 대만은 김치를 비롯해 한국 발효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생막걸리에 대한 관심도 높다.국순당 대박 막걸리는 2013년 출시됐고 막걸리 전용 효모와 직접 배양한 전통식 누룩을 사용해 냉장숙성 공법을 도입해 빚어 막걸리 고유의 맛과 신선함을 최대한으로 살린 제품이다.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대박 막걸리의 첫 수출을 시작으로 생막걸리 수출 품목의 다양화를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국순당 생막걸리는 미국, 일본, 과테말라, 캄보디아 등 모두 15개에 수출되고 있다.2015.10.12 14:47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가 처음으로 해외 코스트코에 입점했다.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은 '국순당 생막걸리'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신죽(新竹), 석지(汐止) 등 2개 점포에서 지난 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순당은 코스트코 입점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준비했다. 지난 8월 생산 공장인 횡성공장 현지 방문 심사까지 거쳐 입점에 성공했다.국순당은 앞으로 판매처를 대만지역 코스트코 12개 점포로 늘려가고 차후 인접국 코스트코까지 확대해 국순당 생막걸리를 수출효자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번에 대만 코스트코에 입점된 막걸리는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국순당 측은 설명했다. 생막걸리는 냉장컨테이너로 운송하는 등 유통이 까다롭고 비용도 살균막걸리 보다 훨씬 많이 소요되나 막걸리 특유의 맛과 유산균이 살아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순당의 올해 상반기까지 전체 막걸리 수출액은 모두 200만달러다. 지난해 상반기 190만달러보다 5.5% 신장한 실적이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생막걸리 수출비중은 78%에 달한다.국순당의 생막걸리 주요 수출 품목은 '국순당 생막걸리' '우국생' 등이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12개 국가에서 올해 들어 과테말라, 캄보디아 등에 새롭게 추가되면서 모두 15개 국가로 늘어났다.2015.07.20 10:10
생막걸리를 어떤 온도에 보관하느냐에 따라 섭취가능 기간이 18배나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20일 사단법인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정헌상 충북대 식품공학과 교수팀이 살균(殺菌)하지 않은 탁주(생막걸리)의 보관온도·보관기간에 따른 품질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정 교수팀은 막걸리를 3가지 온도(5도·10도·20도)로 보관한 뒤 각 온도별 막걸리의 알코올 함량·총균수·총산도·알데히드 함량 검사와 관능 평가를 했다. 일반적으로 알코올 농도·총산ㆍ유기산ㆍ향미 성분ㆍ잔존 당(糖) 함량 등이 막걸리의 맛과 품질을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막걸리의 알코올 함량(알코올 도수)은 보관 기간이 오래될수록 낮아졌다. 특히 보관 온도가 높을수록 알코올 함량의 감소 속도가 빨랐다. 정 교수팀이 연구에 사용한 신선한 막걸리의 알코올 함량은 5.63%였으나 5도에서 보관하면 90일 뒤 5.1%로 낮아졌다. 20도에서 보관하면 불과 19일 만에 4.8%로 감소했다. 보관기간이 길고 보관온도가 높으면 저절로 저(低)도수 막걸리가 되는 셈이다. 총 산도(酸度)도 막걸리를 오래 보관할수록 식품공전에 규정된 허용기준(0.5% 이내)을 초과했다. 5도로 보관할 때는 70일 뒤 총산도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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