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09:18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오는 11일 '생활사와 박물관'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생활사 분야를 박물관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생활사박물관의 발전방향을 찾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발표자 4건과 해외 발표자 2건 모두 6건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한국생활사의 발자취와 남겨진 과제▲기술복제 시대의 생활유물과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생활사 전시 사례 ▲주민의 삶을 담아 낼 '마을박물관' 프로젝트 ▲생활문화를 어떻게 박물관 전시에 구현할 것인가? ▲박물관의 가치기반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한 민간부문 유산 모델 등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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