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6 19:30
샤킬오닐 추성훈, 동서양의 ‘카리스마남’이 만났다?...‘의외의 브로맨스’샤킬오닐과 추성훈이 화제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는 샤킬오닐과 추성훈이 출연해 서인천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 생활을 함께했다. 이날 처음 등교한 샤킬 오닐은 2m13cm의 거구의 몸집을 과시하며 등장했고, 학생들에게 주먹을 들이대는 등 유쾌한 쇼맨십을 선보였다. 그런 샤킬오닐의 모습을 본 추성훈, 강남, 김정훈은 감탄사를 거듭했고, 강남은 "샤킬 오닐이 막 주먹 내미는데 나도 몰래 주먹이 움직이더라"고 말했고, 추성훈 역시 "너무 좋았다. 슈퍼스타 왔다 싶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샤킬오닐은 추성훈과 짝꿍이 되어 추성훈의 볼펜을 빌려쓰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받아쓰기를 하며 서로 가르쳐주는등의 의외의 ‘브로맨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샤킬오닐 추성훈,헐”, “샤킬오닐 추성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완전멋져”, “샤킬오닐 추성훈 짱이다”, “샤킬오닐 추성훈, 멋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9.16 15:54
샤킬오닐이 추성훈의 하나의 사랑을 넘어서 '쉬즈곤'을 열창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서인천 고등학교 편에는 스포츠 스타 샤킬 오닐과 추성훈이 출연했다.이날 샤킬오닐은 216m의 키로 교문을 들어서며 현장을 압도했다. 또한 그는 환호하는 학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주는가하면 일일이 주먹인사를 나눴다.이어 샤킬오닐은 추성훈,강남과 같은 반이 됐다. 샤킬 오닐이 자신감을 보인 과목은 당연히 영어시간이었다. 마침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팝송 ‘쉬즈 곤’을 활용한 수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샤킬오닐은 "'쉬즈 곤'을 처음 들어보는 노래다"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다행히도 한 소절씩 노래를 배우던 샤킬오닐은 소울 충문한 가창력으로 ‘쉬즈 곤’을 불렀다. 또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인 4단 고음 파트에 이르자 얼굴 근육을 총동원하며 열창해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샤킬오닐 추성훈, 브로맨스 케미", "샤킬오닐 추성훈, 앞으로 기대돼", "샤킬오닐 추성훈,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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