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8 10:00
서경배과학재단이 올해부터 5년 간 연구를 지원할 2023년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했다.28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서경배과학재단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이 2016년 사재 3천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눈으로 보이는 하늘 밖에도 무궁무진한 하늘이 있다’는 ‘천외유천(天外有天)’을 기조로, 매년 생명과학 분야의 신진 생명과학자를 지원해 다음 세대가 살아갈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고자 한다.재단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크고 도전적인 연구를 제안한 신진 과학자를 26명 선정했다. 선정된 신진 과학자는 5년 간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하게 된다. 재단은 연구자 한 사람당 연 최대 5억 원의 연2021.09.28 14:26
아모레퍼시픽 서경배과학재단은 지난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SUHF Symposium 2021'에서 3년차 신진 과학자의 연구 과정과 중간 결과를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조 강연은 RNA(리보핵산) 분야의 세계 석학인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석좌교수가 진행했다. 김빛내리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최신 연구를 소개하고 신진 과학자의 연구 과정을 격려했다.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서경배과학재단은 2017년부터 해외 연구자 3명을 포함해 총 20명의 한국인 과학자를 선정, 총 2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신진 과학자는 연간 최대 5억 원의 연구비로 연구 자율성을 보장받으며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영2021.08.30 11:48
서경배과학재단은 2021년 신진 과학자로 구태윤 교수(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양한슬 교수(카이스트 생명과학과), 현유봉 교수(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한 신진 과학자 3명의 증서 수여식에는 재단 이사진, 국내 생명과학 석학 등이 참석했다.서경배 이사장은 증서 수여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생명의 존엄성과 기초과학의 가치를 절감했다"면서 "연구 공동체로서 서로의 연구를 돕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연구를 수행해 달라"고 신진 과학자에게 당부했다. 서경배과학재단은 올해 임용 5년 미만의 생명과학분야 신진 과학자에게2019.09.19 10:58
서경배과학재단은 생명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연구 활동을 개척하는 한국인 신진 과학자 4명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18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19 서경배과학재단 신진과학자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부한 3000억 원 규모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서경배과학재단은 ‘혁신적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을 지원해 인류에 공헌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창의적인 기초 과학자를 육성하고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신진 과학자를 5명씩 선발했고 올해 선정된 4명까지 총 14명의 과학자들에게 52018.09.17 15:59
서경배과학재단은 생명과학 분야 기초연구에서 새로운 연구 활동을 개척하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한국인 신진과학자 다섯 명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13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2018년 서경배과학재단 신진과학자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기부한 3000억원 규모의 사재 출연금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인 서경배과학재단은 ‘혁신적 과학자의 위대한 발견을 지원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창의적인 기초 과학자를 육성하고 생명과학의 발전을 도모하여,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인재 중심 연구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2016.09.02 09:11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의 개인 사재로 설립된 서경배 과학재단이 1일 정식 출범을 알렸다. 서경배 과학재단은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 및 장기적 지원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서경배 이사장이 기부한 3000억원 규모의 개인 보유 주식 기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지난 7월 11일 개최된 창립총회를 통해 재단 명칭 확정 및 설립 취지 발표하고 이사회 구성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한 서경배 과학재단은 8월 4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서 정식 허가를 승인 받았다. 앞으로 젊은 과학자들을 적극 지원해 기대 효과가 높은 생명과학 분야를 발전시켜 갈 계획이다. 연구 지원 사업 선발 대상은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연구에서 새로운 연구활동에 뜻이 있는 창의적인 국내외 한국인 신진연구자로 매년 공개 모집을 통해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 과제당 5년 기준 최대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우수 연구자에 대해 중간 심사를 통해 5년 이상의 지속적인 지원도 염두에 두고 있다.연구 지원 사업의 1차년도 과제는 2016년 11월에 공고될 예정이며 2017년 1월부터 2월까지 과제 접수 후 1차 심사(3~4월)와 2차 심사(5월)를 거쳐 6월에 최종 선정자가 발표될 예정이다.서경배 과학재단 측에 따르면 설립 후 초기에는 인재 발굴과 집중 연구 분야 선정에 힘쓸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연구자들이 몰입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해 육성 연구자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하고 있다.서경배 과학재단은 ‘과학과 기술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세계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는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신념을 이어받아 생활과학을 발전시켜 사회에 이바지하겠다는 방침이다.서경배 이사장은 "내가 지금까지 받아온 관심과 사랑을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개인 사재 출연을 통해 과학재단을 설립하게 됐다"며 "우리가 아는 하늘 밖에 또다른 하늘이 있다. 무궁한 세계를 보게 하는 과학 연구와 이를 지원하는 재단을 설립함으로써 일류의 삶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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