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16:03
대우건설은 지난 달 30일 문을 연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에 금~일요일 사흘간 방문객 2만 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일 밝혔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지하철3호선 무악재역이 가까운 초역세권 아파트에 광화문까지 15분만에 진입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로 수요자들의주목을 받고 있다.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45-1 일원에 지어지며, 지상 최고 18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를 공급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49~75㎡ 320가구이다.분양가는 주변지역의 시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3.3㎡당 평균 2500만원대로 책정됐다.청약 접수는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당해, 6일 12019.08.31 15:55
"일단 입지만 보고 왔어요. 남편 직장이 광화문이라 단지가 가까워서 왔고, 저는 직장이 좀 멀어서 지하철역 바로 근처라 안심이 되더라구요. 푸르지오는 단지 구성도 잘 돼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정된 느낌을 줘서 좋아요. 주변에 녹지도 많구요." (실거주 목적 노원구의 50대 주부) "전용면적 75㎡ 타입의 주방 동선이 편리하게 잘 나왔고, 거실도 넓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방 크기는 좀 작은 것 같고 분위기가 회색톤이라 고급스럽긴한데 전용면적 59㎡ 타입에 비해 좀 어두운 것 같아요.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고 분양가는 저렴한 것 같아요." (실거주 목적 홍제동의 30대 신혼부부)30일 대우건2019.08.31 10:48
9월 첫주는 분양가상한제 10월 시행을 앞두고 주택건설업체의 '밀어내기' 물량이 이어지면서 분양 막차타기에 돌입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전망이다. 31일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9월 첫째주(9월 2~7일) 청약물량은 19곳 1만 673가구이다.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6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14곳, 당첨자 계약은 8곳이다. ▶ 청약 단지 9월 첫째주 청약 접수 단지는 모두 19곳이다. 첫날인 2일(월)은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민간임대) 1곳에서 청약을 받는다. 3일(화)은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2차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오피스텔) ▲상주 무양 태왕아너스 ▲합천핫들1(영구임대2019.08.30 08:40
대우건설은 서울 무악재 역세권에 광화문까지 15분 만에 진입 가능한 '직주근접' 단지로 입지에 특화된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30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45-1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홍제1구역 재건축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18층, 10개동, 34~114㎡ 총 832가구 규모이다. 이 중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되며, 평균 분양가는 2500만원대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무악재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역까지 15분 내에 갈 수 있다. 통일로를 이용해 광화문, 시청, 종로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고 홍은사거리에서 내부순환도로를 타면 강북강변, 올림픽대로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5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6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