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4 11:16
롯데GRS의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JTBC 미니시리즈 ‘서른, 아홉’에 제작 지원한다. 엔제리너스는 ‘서른, 아홉’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지난해 새롭게 변화된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인기 제품인 반미 샌드위치, 음료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해당 드라마의 촬영 배경인 플래그십 스토어는 △공간디자인 △분위기 △로스터리 등 각 상권의 특성을 적용해 기존 매장과는 차별화된 복합적 문화의 경험을 제공하는 엔제리너스만의 특화매장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감동, 행복, 즐거움 등 일상의 소재를 담은 드라마로 엔제리너스의 따뜻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부합돼 녹아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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