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17:22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이 28일 정기 주주 총회를 통해 최영우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번 주주 총회 이후 SOOP은 서수길·최영우 각자 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정비했다. 서수길 대표는 신규 사업, 프로젝트 중심으로 미래 성장에, 최 대표는 B2B(기업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대 중심의 전략을 수립, 실행한다는 계획이다.최영우 신임 대표는 일렉트로닉 아츠(EA) 아시아 e스포츠 총괄,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e스포츠 총괄 실장 등을 거쳐 2021년 12월 SOOP에 합류했다. 베트남 VTV라이브와의 파트너십는 등 해외 사업 강화를 이끌어왔다.기존에 서수길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던 정찬용 전임 대표는 상근 고2024.12.09 15:39
과거 10년 동안 회사를 이끌며 SOOP을 국내 대표 인터넷 방송 플랫폼으로 정립했던 서수길 전 대표이사가 복귀한다. 현임 정찬용 대표와 더불어 각자 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며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SOOP이 9일 공개한 임원 인사에 따르면 서수길 최고 BJ 담당자(CBO)를 새로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외 최영우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 총괄 상무이사를 새로이 사장이자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 이민원 소셜미디어 사업부문 총괄 상무이사를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임명했다.서수길 대표는 SOOP의 전신 나우콤 시절인 2011년 대표이사로 취임, 회사의 주력 서비스를 PC 통신 서비스 '나우누리'에서 인터넷 방송 서비스 '아프리카2017.12.29 19:06
아프리카 tv가 29일 ‘2017 아프리카 tv BJ 대상’ 시상식을 여는 가운데 서수길 대표가 주목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 인사말에서 서수길 대표는 “내년 2월에 아프리카티비라는 이름으로 케이블 채널을 개국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지만 아프리카tv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존재한다. 서 대표는 지난 10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 참석해 별풍선에 관련된 질의를 받았다.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남편이 하루 별풍선에 하루 6600만원을 썼다는 민원이 있다”며 가능한 일인지 물어본 것이다. 서 대표는 이 같은 질문에 불가능한 일이라고 답했지만, 자정을 기점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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