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15:15
한화 건설부문이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 현장에 안전교육과 체험교육, 통합관제 등을 한곳에서 실시하는 건설안전보건센터를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전시컨벤션, 업무, 주거, 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가 3조1000억원에 달한다.이 센터는 안전교육장, 안전보건 체험장, 스마트 통합관제실로 구성돼 있으며 총괄센터장을 포함한 안전 전문인력들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우선 안전교육장은 총 50석의 개별 자리에 태블릿 PC를 설치해 근로자들에게2025.03.24 10:53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서울역 선로 인근 작업 안전을 위해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24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화건설 주도로 착공한 이 사업은 약 3만㎡ 부지에 회의장, 전시장 등 MICE 시설과 오피스, 호텔, 오피스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9년 6월 준공 예정이다.한문희 사장은 지난 21일 현장사무소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장비 배치 상태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역 연결 보행통로 시공 작업, 선로 주변의 흙막이 공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선로와 운행횟수가 많은 서울역 인근 철도보호지구(선로 30m 이내)에서 크레2024.12.12 16:11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이 착공식을 진행하고 본궤도에 올랐다. 시공을 맡은 한화 건설부문은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12일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과 함께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사업지에서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122 일원에 전시·컨벤션·업무·주거·호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공터였던 서울역 철도 유휴부지에 연면적 약 34만㎡, 지하 6층~최고 지상 39층 5개 동의 건물이 들어서며, 도심지역 내에 독보적 인프라를 갖춘 랜드마2024.10.28 11:48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착공이 임박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28일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인허가 및 금융절차 등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프로젝트 파이낸싱(이하 PF) 약정체결 이어 25일 PF 대출금 기표 절차가 진행됐다. 기표는 대출금이 1차로 나왔다는 의미다.한화 건설부문은 11월 내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이 사업은 ㈜한화 건설부문이 공사를 진행하고, 사업의 시행은 한화임팩트㈜, ㈜한화, 한화커넥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출자해 설립한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이 맡는 등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주축이 돼 추진 중이다.한화 컨소시엄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토지매입을 위해 74002024.07.15 15:54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올해 하반기 첫 삽을 뜬다. 사업 시행자 측은 본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전환을 위해 대주단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브리지론 만기는 올해 10월 말 예정이다. 문제없이 본 PF로 전환된다면 늦어도 10월엔 착공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변경안에는 지난해 12월 건축허가 이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일부 수정하는 내용이 담겼다.우선 문화재위원회심의 등 관련 기관 의견을 반영해 서울역광장 간 연결 브리지론의 규모와 선형을 변경했다. 지역2023.12.29 14:39
한화 건설부문은 최근 주무관청인 중구로부터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한화 컨소시엄이 지난 2021년 서울시와 공공기여 사전협상을 완료하고 개발 계획안을 확정한지 2년여 만에 관련 인허가가 모두 마무리된 것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를 바탕으로 내년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일원에 MICE 시설과 오피스, 호텔, 하이엔드 주거시설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공터였던 철도 유휴부지에 연면적 약 35만㎡, 지하 6층 ~ 최고 지상 38층 규모의 건물 5개동이 들어서며 일명 ‘강북의 코엑2019.10.21 13:36
한국철도(코레일)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사업자 선정을 둘러싸고 소송전에 휘말렸으나 법원이 코레일의 손을 들어줌에 따라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대전지방법원은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이 제기한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 주도하고 STX, 롯데건설, 이지스자산운용이 참여하는 메리츠 컨소시엄은 이 사업의 우선협상자 선정과정에서 탈락한데 반발해 지난 8월 코레일을 상대로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 '강북판 코엑스'라 불리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은 사업비만 1조 6000억 원으로, 서2019.08.19 18:4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추진하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에서 불거진 '우선협상자 선정 논란'이 결국 법정다툼으로 번졌다.19일 롯데건설과 업계에 따르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에서 탈락한 메리츠종합금융 컨소시엄이 지난 16일 대전지법에 코레일을 상대로 서울역 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리츠종합금융이 주도한 컨소시엄에는 STX, 롯데건설, 이지스자산운용이 참가했다. 서울역 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은 사업비만 1조 6000억 원을 투입해 서울 중구 봉래동 2가 122번지 일대에 컨벤션, 호텔, 오피스, 상업 문화,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 복합시설을 개발,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2019.08.12 08:32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을 둘러싸고 탈락한 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코레일이 '특정업체 봐주기'로 사업자를 선정했다는 주장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와 논란이 예상된다. 12일 코레일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공정한 경쟁질서를 파괴한 코레일의 권력형비리를 엄정하게 처벌해 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은 "서울역북부 유휴부지 개발사업(서울역사업) 우선협상자 선정과정에서 불공정한 부분이 존재해 코레일의 배임행위 또는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역사업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122일대 지구단위2019.07.21 14:00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에 대해 메리츠종합금융컨소시엄이 불복하고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과 관련, 코레일은 법적으로나 심사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코레일과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9일 서울역 북부 유휴부지를 개발하는 1조3000억 원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한화종합화학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당초 한화컨소시엄과 메리츠컨소시엄, 삼성물산컨소시엄 등 3개 업체가 참여해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3개 업체 모두 '적격' 평가를 받았고 이중 메리츠컨소시엄은 최고 입찰가를 적어냈다. 그러나 메리츠컨소시엄이 최고 입찰가를 내고도 최종 우선협상대상자에서 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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