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서울역 선로 인근 작업 안전을 위해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4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화건설 주도로 착공한 이 사업은 약 3만㎡ 부지에 회의장, 전시장 등 MICE 시설과 오피스, 호텔, 오피스텔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2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한문희 사장은 지난 21일 현장사무소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공사 장비 배치 상태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역 연결 보행통로 시공 작업, 선로 주변의 흙막이 공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한문희 사장은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서울역과 인접한 만큼, 선로에 지장 없이 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장비와 작업자 관리 등 선제적인 조치로 인접선 공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