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6 12:32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시설물 안전진단 결과, '기능 발휘'에는 이상이 없으나 내구성 증진을 위한 일부 보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6일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시설안전공단은 최근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벌이고, 안전등급 'B등급(양호)'을 지정했다.시설물의 안전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 4년으로 각각 규정돼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충무로역 구간2016.08.07 19:32
서울 지하철 4호선의 일부 구간 운행이 1시간 넘게 중단됐다.7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께부터 단전으로 인해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부터 당고개역까지 상행선 운행이 중단됐다.서울메트로는 운행중단 1시간 20분 이후 오후 4시 49분께 복구 조치를 마치고 열차를 정상운행했다.서울메트로측은 "전기절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중이다"며 "4호선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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