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17:12
설날인 25일 전국 다수 지역의 기온이 아침부터 영상권을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포근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오전에 일부 지역에서 빗방울이 떨러지는 등 흐릴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4일 "내일은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흐리겠다"라고 예보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오후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30㎜다. 또 24일 밤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상 동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25일 아침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북 북부 동해안의 강수량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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