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09:18
인크루트가 직장인 436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2026 설 연휴 풍경’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4명만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 오차 1.48±%포인트(P)다.5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 설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명절 상여금을 회사에서 받는지 질의한 결과 '받는다'는 40.9%, 받지 않는다는 27.7%, 잘 모르겠다는 31.4%였다. 이를 기업 규모별로 나눠서 분석한 결과 각각 △대기업 62.7% △중견기업 49.4% △공기업 및 공공기관 47.6% △중소기업 32.3% 받는다고 응답했다. 받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원래 회사에서 상2024.02.06 11:12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이번 설날에 회사로부터 명절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상여액은 평균 62만원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메타 커리어 플랫폼 잡코리아가 최근 남녀 직장인 653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유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잡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 중 57.7%가 '회사로부터 설 상여금을 지급받는다'고 답했다. 이들이 밝힌 상여금 액수는 평균 62만1830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설 명절에 회사로부터 현금성 상여를 받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42.3%였다. 그들에게 상여금이 없는 이유를 묻자, '상여금 대신 선물을 받기 때문'이라고 답한 직장인들이 44.2%로 가장2021.01.31 18:01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기업이 지난해 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기가 악화되면서 지난해보다 7.4%포인트 감소했다.31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설 휴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 비중은 올해 58.1%로 지난해(65.5%) 보다 7.4%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300인 미만 기업 가운데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은 지난해 63.7%에서 올해 54.8%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 300인 이상 기업 가운데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은 올해 74.2%로 지난해(74.2%)와 변화가 없었다.경2021.01.31 12:00
한국경영자총협회가 31일 전국 5인 이상 527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 상여금을 지급하기로 한 기업은 58.1%로 작년 설보다 7.4%포인트 적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300인 미만 기업 가운데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은 지난해 63.7%에서 올해 54.8%로 8.9%포인트나 낮아졌다. 반면 300인 이상 기업은 74.2%가 설 상여금을 지급, 지난해와 같았다. 경총은 300인 이상 기업은 대부분 설 상여금을 단체협약 등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300인 미만 기업은 경기 상황에 따라 지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지급 규모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 88.2%, 작년보다 적게 지급한다는 응답은 10.5%였다. 올해 설 경기에 대해2021.01.28 05:31
벼룩시장구인구직이 28일 직장인 191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42%가 '회사에서 설 상여금이 지급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대기업은 67.2%, 중견기업은 55.5%가 '지급된다'고 했지만, 중소기업의 경우는 49.5%가 '지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설 상여금이 지급되지 않는 이유는 ‘원래 설 상여금이 지급되지 않는 회사여서’ 40.2%, ‘코로나19로 회사 상황이 어려워져서’ 37.6%로 조사됐다. ‘상여금 대신 선물을 지급한다’는 응답은 22.3%였다. 설 상여금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72.4%가 ‘불만족스럽다’고 했다. 중소기업은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이 78.1%에 달했고, 중견기업 63.2%, 대기업 54%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희망하2021.01.27 11:58
중소기업 10곳 중 4곳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영업 단축 여파로 자금난을 겪으면서 다가오는 '설 자금'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4~22일 전국 8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중소기업 38.5%가 '설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자금난 이유로는 96.1%가 ‘코로나19 영향'이라고 지목했다. 자금사정 곤란의 구체적인 원인으로 ▲판매·매출부진(89.7%) ▲원부자재 가격 상승(36.0%) ▲인건비 상승(18.4%) ▲판매대금 회수 지연(14.8%) 등이 꼽혔다.중소기업들은 올해 설 명절에 평균 2억 1493만원의 자금이 필요하지만, 실제로2021.01.18 08:31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18일 573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49.4%만이 지급한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넘는 50.6%가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상여금 지급 기업은 지난해 조사 때의 55.5%보다 줄었다. 상여금 지급 기업은 2019년 52.9%, 2018년 51.2%, 2017년 53%, 2016년 58.1% 등으로 5년 내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의 경우, 지난해에는 91.4%가 설 상여금을 지급했으나 올해는 37.5%만 지급한다고 했다. 이는 중견기업의 44.6%, 중소기업 50.5%보다도 낮았다. 1인당 평균 지급 금액도 작년에는 88만 원이었지만 올해는 73만 원으로 줄었다. 올해 지급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292020.01.07 08:34
취업 플랫폼 사람인이 7일 687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55.5%의 기업이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보다 2.6%포인트 높아진 것이다.대기업은 91.4%가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으나 중소기업은 54.2%, 중견기업은 50%만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상여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직원들의 사기와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서'가 54.3%(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정기 상여금으로 규정되어 있어서'(39.1%), '설 지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9.4%), '지난해 실적이 좋아서'(6%) 등을 꼽았다.지급 계획이 있는 기업의 1인당 평균 상여금은 88만 원으로 집계됐다.대기업이 134만 원, 중견기업 118만 원, 중소2019.01.14 10:10
티몬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50대 남녀기혼자 500명에게 설문을 진행한 결과, 대다수가 전액을 배우자에게 공개한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설문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설 상여금을 받은 후 배우자에게 얘기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서 ▲상여금 전액을 얘기한다가 70.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액 공개' 답변은 다음 순위인▲일부만 얘기한다(14.8%) ▲비밀로 한다(12.4%)와 크게 차이를 보였다. 한편, 티몬은 설을 맞아 선물세트와 건강식품, 효도가전 등 800여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하는 ‘설프라이즈’ 기획전을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2019.01.11 08:44
절반가량의 기업은 올해 설에 직원에게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855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들 가운데 47.1%인 403개사는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의 지급 51.2%, 미지급 48.8%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미지급 이유는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응답이 32.8%(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지급 여력 부족(29.3%) ▲지급 규정 없음(26.6%) ▲경영 실적 부진(22.15) ▲지난해 성과 목표 미달(12.2%) 등의 순이었다.63.6%가 사실상 경영난 때문에 상여금을 주지 못하는 셈이다. 작년 경영 실적이 좋아서 상여금을2015.02.08 15:16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2015년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설 상여금은 117만9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일수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4.8일로 조사됐다.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285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진행했고 설 상여금 지급액은 지난해 113만4000원보다 4.0% 증가한 117만90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설 상여금을 기업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170만4000원으로 중소기업의 106만5000원보다 많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설 상여금은 지난해보다 각각 3.9%(6만4000원), 4.0%(4만1000원) 올랐다.이번 조사에서 응답기업의 78.1%는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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