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16:20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다음 달 30일까지 ‘서포터즈-성화봉송 주자’ 공개모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이번 대회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으로,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된다.군은 이번‘서포터즈-성화봉송 주자’ 모집을 통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켜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낸다. 이에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대회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는 계획이다.‘서포터즈’는 지난 4월 7일부터 접수를 개시해 다음 달 30일까지2024.07.15 21:47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팝 보이 그룹 BTS의 멤버 진이 프랑스 파리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진은 프랑스 현지 시각 오후 8시 경, 파리 시내 성화 봉송 루브르 구간의 첫 주자로 나섰다. 리볼리 거리 교차로에서 카루젤 광장까지 약 200m를 운반한 후 프랑스의 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출신 샌드라 로라에게 성화를 전달했다.이번 성화 봉송식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4월 16일 채화, 5월 8일 프랑스 마르세유에 전달됐다. 프랑스 전역을 거친 후 6월 들어 기아나, 레위니옹, 폴리네시아 등 해외 영토를 거쳤으며 오는 7월 26일 올림픽 경기장에 전달될 예정이다.진은 삼성 갤럭시의 공식 홍보 모델로서 봉송 주자로2024.04.23 15:26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와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2024 파주’의 시작을 알리고 대회를 밝게 비춰줄 성화가 23일 대한민국 평화의 상징인 파주 임진각 평화의 종 광장에서 채화됐다.이날 진행된 채화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김종훈 체육회장, 윤찬덕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파주시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 성화 채화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자 파주시민 150여 명이 동참했다.성화 채화 행사는 파주시장의 제례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채화경을 이용해 칠선녀가 채화한 성화를 파주시장이 건네받아 첫 번째 성화주자인 육상 꿈나무인 교하중학교2021.07.22 10:27
많은 우려 속에 도쿄하계올림픽 개막이 하루 남았다. 개막식을 앞두고 진행되는 성화 봉송은 많은 군중들의 환호를 받는 이벤트이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은 사람들을 피해 조용하게 이동했다고 미국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올림픽이 열리기 몇 달 전 그리스 올림피아에서는 태양 광선과 거울을 이용해 불꽃을 밝힌다. 이어 성화는 개최국으로 옮겨진다. 일본에서는 올림픽 선수 출신과 유명 인사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182m씩 달리며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23일 성화는 개막식에 맞춰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성2021.02.15 17:02
후쿠시마에서 올림픽 성화 봉송이 시작되기 6주를 앞두고 지진이 일본을 강타하며 하계도쿄올림픽 개최를 어둡게 만들고 있다고 미국 CNN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3일 오후 11시 7분쯤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역사상 최악의 재해인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지 10년 만에 같은 지역에서 일어난 것이다. CNN은 2020년 예정됐던 도쿄 올림픽이 팬데믹(세계적감염병)으로 1년 연기된 것을 비롯해 표절된 올림픽 로고 폐기, 모리 요시로 도쿄올림픽조직위원장의 여성 혐오성 발언까지 계속되는 논란으로 개최 무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일본은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제한으로 올림픽 개2020.02.07 14:51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이 성화 봉송 첫 주자를 맡는다.AP통신은 7일(한국시간) "그리스올림픽위원회가 2020 도쿄 올림픽 성화 봉송의 첫 주자로 안나 코라카키(24)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코라카키는 그리스 사격을 대표하는 선수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스피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코라카키가 성화 봉송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것에 대해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말했다.1936년 베를린 하계올림픽에서 성화 봉송이 처음 도입된 이후 성화 봉송 첫 주자는 늘 남성이었다.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남성인 크로스컨트리2019.08.26 10:20
도요타는 2020도쿄올림픽 때 성화봉송과 마라톤경기 때 자율주행차로 에스코트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 등이 25일(현지 시간) 전했다. 도요타는 내년 도쿄 하계 올림픽때 약 3700대의 차량을 행사에 배치할 예정이며, 올림픽 성화 봉송을 호송하고 마라톤 경주를 이끌 자율주행차를 포함해 거의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공급할 계획이다. 12개의 전자팔레트 런어웨이를 설치해 이들 전기차로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 선수촌 주변의 직원과 운동 선수들의 이동을 맡길 계획이다. 도요타는 또 약 500개의 미라이 수소연료전지 세단으로 스포츠 경기장 사이에 사람들을 안내할 방침이다. 이른바 도요타의 '콘셉트-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2018.07.24 05:00
인도네시아 모델이자 삼성 현지 홍보대사인 디안 사스트로와르두요(Dian Sastrowardoyo)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24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디안 사스트로와르두요는 19일(현지시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뛰었다. 이 대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이달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며 45개국 1만1300명의 선수가 참여한다.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의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시민들의 열정에 동화돼 나 또한 흥분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홍보모델이기도 한 그는 이번 성화 봉송을 준비하며 ‘기어핏22018.02.10 18:11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첫 번째 주자인 유영 선수와 함께한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지난해 11월 전 피겨선수 김연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유영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유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는 "첫 번째 성화 봉송 주자가 된 걸 축하해, 영아! 짜릿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침부터 준비하느라 고생했어 쓰담쓰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여왕님이 요정님에게" "두분 다 너무 예쁘세요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아 너무 다정하고 보기 좋네요" 등 다양2018.02.09 23:05
9일 오후 그 화려한 막을 올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김연아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성화대에 불을 점화한 모습이었다. 이날 김연아가 성화대 앞에 선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조직위 측이 기획한 성화봉송 순서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바로 세계 평화 속 남북의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었다.조직위 관계자는 “박종아 선수와 정수현 선수가 성화 봉송주자로 함께 나선 것은 평화를 의미하는 올림픽 장에서 남북의 평화를 바라는 취지가 담겨있다”며 의미를 밝혔다.김연아가 마지막 점화자로 나선 이유에 대해서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선수의 공로가 크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2018.02.09 22:16
평창동계올림픽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는 역시 김연아 선수였다.9일 열린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전 세계인의 시선이 쏠렸다. 이날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성화봉송 마지막주자가 누구냐였다. 그리스부터 대한민국까지 출전국 선수단 입장이 끝난 후 본 공연이 시작됐다. 화려한 본 공연이 끝나고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연설이 끝났다.문재인 대통령의 개회선언과 함께 폭죽이 하늘을 수놓고, 전인권, 볼빤간사춘기, 인순이, 하현우의 노래와 함께 촛불이 스타디움을 가득 메웠다.촛불로 만들어진 평화의 비둘기는 변신을 거듭하더니 하늘을 수놓는 오륜기로 변했다.다음으로 김연아의 스승2018.02.09 21:22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진행중인 가운데 성화봉송 마지막주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 국가 참여, 최다 선수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다.이에 따라 성화봉송의 마지막 주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높다. 최대 규모인데다, 아직까지 마지막 주자가 공개되지 않아서다.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다.성화는 지난해 10월24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됐다. 지난해 11월1일 대한항공 전세기를 통해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35개의 도시를 돌았다. 전체 경로 길이는 2018㎞다.총 봉송인원은 7500명이다. 남북한 인구수인 7500만명을 의미한다.인2018.01.31 19:29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다음달 9일 개막한다.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순위로 거론되는 인물은 피겨여왕 김연아다. 김연아는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그는 평창이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큰 기여를 한 인물이다. 김연아가 마지막 성화 주자로 거론되는 다른 이유는 ‘스포츠스타’이기 때문이다. 동계올림픽 역사를 보면 성화 점화자는 개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가 맡아 왔다. 성화 점화자가 처음 등장했던 1952년 오슬로 대회부터 2014년 소치 대회까지 17회의 동계올림픽에서는 해당 국가의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성화 점화에 나섰다. 김연아 외2018.01.27 16:55
올림픽 대회 핵심목표 5가지를 주제로 5개 지역에서 대규모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페셜 봉송'이 강원도 고성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스페셜 봉송'은 올림픽 대회 5대 핵심 목표인 문화(서울), 환경(순천), 평화(최북단), 경제(인천), ICT(대전)를 대표하는 지역에서 주제에 맞는 퍼포먼스와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성화봉송 행사다. 지난해 11월 1일 인천대교 '한마음 봉송'을 시작으로 같은달 20일 순천만 국가정원 '강강술래 봉송', 12월 11일 대전 카이스트 '로봇 봉송', 올해 1월 13일 광화문 '어가행렬 봉송', 그리고 1월 19일부터 26일 최북단 평화테마 '자전거 봉송'을 마지막으로 불꽃을 전달했다. 각 분야에서 새로운2018.01.17 07:00
한화건설이 자사 이라크인 직원을 성화봉송 주자로 추천했다. 세계인의 평화와 화합을 바라는 올림픽 정신에 부합하는 결정이다.한화건설은 오는 18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무 중인 이라크인 직원 오사마 아야드(Osama Ayad Ayed)씨를 추천했다. 아야드씨는 한화그룹이 해외 법인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핵심가치 수기 공모전’에서 최종 당선돼 이 영광을 안게 됐다.아야드 씨는 한화건설 이라크 현지법인 건설단 PC공사팀에서 4년 째 품질과 원가 등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화건설 측은 “한국과 이라크,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와 문화적 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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