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14:28
쌍용자동차가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0일 쌍용자동차 측은 쌍용차가 대원강업과 함께 개발한 티볼리의 세미버킷 시트가 인간공학 디자인상(EDA)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티볼리의 세미버킷 시트는 등받이 부위별로 단단한 정도가 다른 이경도 패드와 편안함을 증대시킨 Pullmaflex 스프링방식 적용 등 신체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코너링 및 주행 시 안락감과 편의성을 최적화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특히 J.D. POWER가 실시한 초기 품질 조사에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공간활용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 티볼리는 이번 디자인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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