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09:52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세포라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 2월 세포라 유럽 온라인몰에서 선론칭한 데 이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17개국 약 680개 오프라인 매장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오프라인 진출에서 에스트라는 세포라의 대형 캠페인인 ‘Skincare Trend Story’와 연계해, 한국 고유의 스킨케어 루틴과 뛰어난 기술력을 알리는 대표 히어로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에스트라는 주력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라인을 중심으로,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돌파한 아토베리어365 크림, 세럼, 하이드로 수딩 크림 등 민감 피부를 위한 핵심 제2026.03.03 09:25
클리니컬 그레이드 브랜드인 아이오페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의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지난 1996년 론칭한 아이오페는 레티놀 화장품 안정화에 성공하며 안티에이징 시장을 선도해 온 브랜드다. 현재까지 2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43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30년간 쌓아온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안티에이징 기술을 고도화해 왔다. 최근에는 고기능성 솔루션을 출시하며 검증된 피부 효능을 제공하고,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로 브랜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아이오페는 3월부터 미국 전역의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클리니컬 그레이드' 스킨케어 제품을2025.10.23 15:49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유통 부문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북미·유럽·중동·아프리카(EMEA)에선 세포라 등 주요 리테일을 통해 판매 접점을 넓히고, 일본에선 백화점과 편집숍을 병행한다. 일본 뷰티 시장은 세계 3위권 규모로 고령화에 따른 스킨케어 지출이 꾸준하며 팬데믹 이후 백화점 화장품 판매가 회복된 점이 특징이다.일본 채널은 프리미엄과 대중으로 나뉜다. 최근 헤라는 오사카 한큐 우메다 본점과 도쿄 미츠코시 긴자점에 정식 매장을 열어 고가 색조·스킨케어 라인업을 전면 배치했다. 대중 채널에선 라네즈와 이니스프리가 앳코스매와 드럭스토어형 H&B 매장에 입점했다. 앳코스매는 일본의 대표적인 리뷰·랭킹, 오프라인2025.10.20 10:00
올리브영의 미국 진출을 앞두고 현지 뷰티 유통 대기업들이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선점하려는 경쟁에 나섰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세포라와 얼타 뷰티 등이 한국 브랜드와 독점 유통 계약을 잇따라 맺으며 K-뷰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지난 2월 LA에 현지 법인을 세운 올리브영은 내년 미국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국내에서 13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올리브영은 '한국의 얼타 뷰티'로 불리며, 합리적인 가격대 K-뷰티 제품과 신진 브랜드 발굴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주요 유통업체들 K-브랜드 독점계약 러시올리브영의 미국 진출이 가시화되자 현지 유통업체들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지난 5월2025.05.08 11:03
미국 최대 화장품 유통사 세포라가 오는 16일 아모레퍼시픽의 한율을 새로 내놓는다고 비즈니스오브패션(BoF)이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세포라는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설화수, 이니스프리와 같은 오랜 파트너 브랜드뿐 아니라 지난 2월 내놓은 에스투라에 이어 한율까지 K뷰티 상품을 늘리고 있다.세포라 캐롤린 보자노우스키 상품 담당 부사장은 "2024년과 2025년에 세포라는 K뷰티 상품을 두 배로 늘려 6개의 최근 및 앞으로 내놓을 브랜드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외에도 세포라는 지난가을 '덴 아이 멧 유'를 내놓았고, 올해 '바이오던스'를 더했으며, 오는 7월 '뷰티 오브 조선'을 내놓을 예정이다.세포라뿐 아2025.01.22 09:09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에스트라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시장 진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이번 미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22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최근 미국 시장에서는 더마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에스트라는 이에 대응하고자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형성했다. 2025년 2월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 400여 개 이상의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 세포라닷컴을 통해 미국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에스트라는 태평양제약으2024.08.22 06:04
LVMH 브랜드의 하나인 화장품 업체 세포라가 중국에서 수백 명의 직원을 감축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구조조정은 LVMH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인 세포라가 세계 2위 경제 대국에서 적자 운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세포라 차이나는 사무실과 매장 직원 모두를 해고하고 일부 직원에게는 자진 퇴사를 권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 4000명 이상의 직원 중 약 10%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고위 경영진, 특히 소매 및 전자상거래 부문 책임자들도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구조조정은 세포라가 전 나이키 아시아 전자상거래 책임자였던 딩 샤를 새로운2020.03.09 09:51
설화수가 북미 시장 확장에 나섰다.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는 미국 주요 도시 세포라 매장과 세포라닷컴에 새로 입점한다고 9일 밝혔다.설화수는 201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해 뉴욕 등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 백화점에 입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설화수가 이번에 입점하는 세포라는 미국 전역에 46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뷰티 편집숍이다. 회사는 "미국 세포라 입점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한 미국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의 성장세와 건강한 아름다움을 뜻하는 '웰니스 뷰티(Wellness Beauty)' 트렌드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설화수는 1월 온라인 세포라닷컴2020.02.05 11:29
세계적인 화장품 체인 세포라가 올해 북미 75개 도시에 100개의 새로운 매장을 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단 기간 최대의 확장 규모다. 세포라의 이번 전략은 종전의 매장 전략과는 다르다. 매장 전략을 바꾸어 동네 등 지역 사회에 파고 들겠다는 것이다. 종래에는 대단위 쇼핑몰에 매장을 열거나 JC페니 등 유명 백화점이나 양판점 등에 입점하는 전략이었다. 세포라는 이와 관련, 소매업은 온라인 판매 외에 오프라인에서도 지속적인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루이비통의 모회사인 LVMH(Louis Vuitton)는 최근의 보고서에서 화장품 소매업체인 세포라가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적시했다.2019.10.23 14:28
세포라 코리아가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1호점을 열고 한국 뷰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특히 국내 소비자들을 사로잡아 2022년까지 전국에 14개 매장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세포라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서 24일 개장을 앞두고 스토어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이날 김동주 세포라 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이미 포화한 뷰티 편집숍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포라는 프랑스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운영하는 화장품 전문 매장으로 현재 미국·중국 등 34개국에 2500여 매장이 있으며, 250여 개 브랜드와 1만여 종의 제품을 구비한 이른바 ‘공룡2019.10.18 17:10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가 오는 10월 24일 한국 1호점을 오픈한다.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모에헤네시 그룹이 운영하는 전 세계 1위 화장품 편집숍으로 많은 코덕(코스메틱과 무언가를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을 칭하는 덕후의 합성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국내에도 시코르, 올리브영 등 많은 화장품 편집숍이 있지만, 화장품 편집숍의 원조 격인 세포라가 들어온다는 소식에 국내 화장품 업계는 고객 유치에 분주하다.세포라는 이미 지난달부터 ‘뷰티패스’(멤버십 하나로 전 세계 대부분의 세포라 매장에서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서비스) 온라인 사전 가입을 받고 있다. 주목 템 알아보기! : 피부에스테덤 ‘셀2019.10.02 07:55
이른바 ‘뷰티 공룡’ 기업으로 불리는 글로벌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가 국내에 상륙한다는 소식에 국내 헬스앤뷰티 스토어들이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세포라는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이 운영하는 편집숍으로 현재 미국 중국 등 34개국에 2500여 매장이 있다. 10월 24일 서울 강남구에 1호점을 열고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세포라의 주목할 점은 체험형 콘텐츠다. 체험 제품을 발랐을 때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기기를 이용하거나 뷰티 어드바이저가 상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포라는 강남점 오픈 이후 명동과 신촌에 각각 2호점과 3호점을 선보이고 내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7개 매장을2019.08.01 08:52
프랑스 명품 브랜드 대기업 LVMH(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산하의 화장품 및 향수 전문점 '세포라(Sephora)'에서 다량의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했다. 세포라의 동남아시아 지부를 총괄하고 있는 '알리아 고기(Alia Gogi)'는 지난 29일(현지 시간) 싱가포르를 비롯한 일부 국가와 지역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으며, 싱가포르 개인정보보호위원회(Personal Data Protection Commission, PDPC)가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정보가 유출된 국가와 지역에는, 피해가 가장 심각한 싱가포르를 비롯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뉴질랜드, 호주 등이 포함됐으며, 이름과 생년월일, 성별2019.06.26 14:57
국내 매출 감소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나 급락한 아모레퍼시픽이 미국 뷰티시장에 자사의 친환경 제품 라인인 '프리메라(Primera)'를 선보이고 현지 소비자 공략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패션 전문 전문지 'MDS'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시장에서 약 50개의 글로벌 코스메틱 스토어 세포라(Sephora) 를 통해 5종류의 프리메라 제품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출시 할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확인 결과 실제로는 26일부터 현지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세포라가 보유하고 있는 매장 네트워크와 웹 사이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석이 깔린 것이다. MDS는 "지난해2019.05.30 15:29
세포라는 '인클루전 워크숍'을 위해 미국 전역의 모든 매장을 오는 6월 5일(현지 시간) 일시적으로 폐쇄한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29일(현지 시간) 전했다. 미 전역의 메이크업 판매점 직원들이 '포괄적 뷰티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기 위해서다. 워크숍은 흑인 여가수 SZA가 주재하는데 "세포라 매장의 직원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고 한 흑인여자가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의 한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고 트위터를 연결한 뒤 교육이 시작된다. 세포라는 전 직원의 워크숍을 위해 미국 내 모든 매장을 폐쇄한다. 쇼셜미디어를 통해 "6월 5일 아침 미국의 모든 세포라 매장과 유통센터, 그리고 법인 사무실은 직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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