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04:25
유통가가 추석 연휴 직후 자신에게 줄 패션·뷰티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한 ‘포스트 추석’ 행사를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추석 연휴 직후 일주일 동안 패션 상품과 아웃도어 매출은 각각 20.4%와 30.3%로 증가했다. 롯데홈쇼핑의 최근 2년간 패션·뷰티 제품의 주문건수도 명절 직후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뷰티 제품 매출이 특히 오른 것은 연휴 내내 손님을 대접하느라 고생한 자신에게 줄 선물로 알맞은 품목이기 때문이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탑셀러마켓 팝업스토어’를 기획해 2030세대가 좋아하는 패션 잡화 브랜드를 오는 26일까지 본점에서 선보인다. ‘에크루’와 ‘에이쥐붙이’, ‘레더써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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