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10:01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의 소통 리더십과 내실경영 기조가 시장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우건설이 해외 개발사업 수주에 힘을 쏟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면서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해서다.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2조767억원, 영업이익 15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대우건설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며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통한 것으로 보고 있다.신규 수주도 2조823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4% 증가하며2024.01.17 14:00
전남 보성군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4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는 벌교읍을 시작으로 1일 2곳씩 진행됐으며, 총 40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이날 김철우 군수가 직접 설명한 2023년 군정 성과 및 2024년 주요 시책과 비전 영상은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 보성군과 군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의 군정 핵심 5대 목표를 체계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취임 초기부터 ‘소통’을 강조했던 김철우 군수는 주제에 자유로운 담화형식 진행으로 군민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적극2023.06.14 06:00
한양증권 임재택 대표가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며 내실 다지기에 한창이다.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증진하는 한편 신선한 체험을 통한 내부 구성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그중에서도 임직원 대상 시티투어 프로그램 '마실'이 대표적이다. '마실'은 '한양길에 마음을 실다'의 줄임말로 한 회 15명가량을 모집해 서울 시내 주요 명소, 걷고 싶은 길, 맛집 등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 22일 임재택 대표와 경의선 숲길을 찾으며 처음 발을 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최근에는 한양도성 순성길을 찾았다. 한양증권의 한 직원은 "지난 저녁 참여한 '마실' 프로그램은 짧지만 알2022.12.23 18:18
서유석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이 6대 금융투자협회(금투협) 회장이 됐다. 서유석 신임 회장은 선거운동 당시 ‘소통’을 강조했기에 향후 금투협과 금융투자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행보가 예상된다. 서 신임 회장은 23일 열린 6대 금융투자협회 회장 선거에서 김해준 전 교보증권 사장과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사장을 이기고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서 신임 회장의 득표율은 65.64%이고, 김해준 전 교보증권 사장과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사장은 각각 15.16%, 19.20% 득표를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 인사들은 서 신임 회장의 승리 이유에 대해 자산운용업계에서 지지를 많이 받았고, 많은 지분을 갖고 있는 대형 증권사들도 서 신임 회장을2021.04.27 16:33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커리어우먼의 소통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5월 7일(오후 2시~5시), 14일(오후 2시~5시), 17일(오후 2시~5시)까지 3차례 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젠더 의식 ▲의사소통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여성 리더십 등 3가지 주제가 있다. 사회적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인해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젠더의식 강화로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자신감 있게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직 내 서로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여 효과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과 소통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 비교과과정프로그램 신청을 통2018.08.21 11:06
'재계 맏형·소통 리더십·무보수 명예직'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하면 떠오르는 대표 키워드로 이 세 가지가 꼽힌다. 대한상의는 박용만 회장 체제 이후 '재계 맏형'으로 자리매김했고, 박 회장의 '소통 리더십'을 바탕으로 정·재계를 아우르는 대표 소통창구 역할을 자임했다. 특히 박 회장은 이 모든 활동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이끌어내 눈길을 끈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이날 취임 5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 5년간 상의를 이끌며 이룬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013년 전임 손경식 회장 후임으로 취임해 잔여 임기를 수행, 2015년 3월 25일 만장일치로 제22대 회장에 추대 선출됐다. 올해로 벌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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