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13:14
바이낸스 코인(BNB) 체인의 표준 토큰인 모든 BEP-20 토큰의 약 12%가 사기와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코인데스크US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위험 모니터링 회사인 솔리더스 랩스(Solidus Labs)가 최근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20년 8월 이후 약 20만 건의 크립토 러그 풀(rug pull, 가상 자산 개발자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금을 모은 뒤 돌연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투자금은 돌려주지 않는 사기)과 분산 금융(DeFi) 사기를 신고했다고 밝혔다.솔리더스는 매시간 15개의 사기가 배포된 것을 탐지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주 동안 12개 주요 블록체인에서 18만8525건 이상의 스마트 계약 사기를 적발했다.2019.06.13 18:06
대우조선해양은 노르웨이 선급협회인 DNV-GL로부터 회사가 독자 개발한 액화천연가스(LNG)화물창 설계기술 ‘솔리더스(SOLIDUS)’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선급협회는 새로 개발된 기술에 대해 안전성을 승인해주는 기관이다. 솔리더스는 지난 2017년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LNG화물창으로 이중 금속 방벽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독일 화학회사 바스프(BASF)와 협력해 개발한 친환경·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화물창의 핵심기술인 LNG기화율(LNG손실률)을 현저히 낮췄다. 대우조선해양은 그간 프랑스 설계전문업체 GTT의 LNG화물창 설계기술 독점 탓에 수익성 확보에 고전해왔다. 솔리더스 기술2019.05.31 11:19
대우조선해양은 자체개발 기술인 액화천연가스(LNG)화물창 ‘솔리더스’에 대해 한국선급으로부터 설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솔리더스 기술은 지난 2017년 영국선급으로부터 안전성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지난 28일 한국선급에게 안전성을 승인 받았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은 자사 기술력 우수성을 해외는 물론 국내 업체로부터 검증을 받게 됐다. 솔리더스 기술은 이 가운데 금속 방벽을 적용해 LNG 누출을 방지하는 등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솔리더스 기술은 독일 화학회사 바스프(BASF)와 협력해 개발한 친환경·고성능의 단열재를 적용해 LNG기화율(손실률)을 기존 0.07%(프랑스 회사 GTT의 LNG화물창 기술)에서 0.05%까지 낮췄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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