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08:1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4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수능 시간표, 수능 입실시간 등을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하며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수능 시간은 1교시 국어(8:40~10:00 80분), 2교시 수학(10:30~12:10, 100분)이다. 점심시간 (12:10~13:00) 이후 3교시 영어(13:10~14:20, 70분), 4교시 사회 과학 직업탐구(14:50~15:52, 6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16:20~17:00, 40분) 이다. 제2외국어 시험 응시땐 오후 5시 40분 종료후에 시험장 본부의 확인 후 귀가하면 된다.2017.11.23 07:00
포항 지진으로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1만2460명 줄어든 59만3527명이다.수험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1교시 본령이 울리는 오전 8시40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포항 시험지구 수험생 6천98명 중 북구 4개 시험장에 배정됐던 수험생 2045명은 남구 대체시험장으로 옮겨 수능을 치른다. 포항 수험생들은 입실시간 전에 강한 여진이 발생하면 영천, 경산 등 인근 지역에 마련된 12곳의 예비시험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2016.11.17 15:03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처리지고 있는 가운데 작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가 4교시 탐구영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빈번히 발생하는 부정행위 유형인만큼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교육부가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는 모두 910건. 2012학년도엔 171건, 2013학년도 153건, 2014학년도 188건, 2015학년도 209건, 지난해엔 189건이었다. 이중 휴대폰 소지로 인해 적발된 건수는 381건(41.9%)로 가장 많았다. 4교시 탐구영역 관련 적발이 375건(41.2%)로 뒤를 이었다. 매년 이 두 가지 부정행위 유형이 1, 2위를 차지했으며, 작년에는 4교시 탐구영역 관련 적발이 더 많았다. 4교시 탐구영역 관련은 시험에서 ▲자신이 선택한 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 ▲1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이 대기시간 동안 자습을 하는 행위 등을 해서 부정행위로 간주된 것을 의미한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시험 종료 후 답안작성이 65건(7.1%), 전자기기소지 49건(5.4%) 등도 부정행위 적발 유형으로 분류됐다. 과거 MP3 소지도 부정행위 유형 중 하나로 분류됐지만(22건(2.4%)) 2015학년도 수능부터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2016.11.17 08:20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4교시 한국사 영역이 필수로 지정돼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시험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통지표도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2만 5200명이 감소한 60만 5987명이 응시한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오후 5시40분까지 진행된다.수험생들은 수험표와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 분실시 입실시간 전까지 수험표를 재교부 받으면 된다. 또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버스나 열차 등 모든 운송 수단도 시험장 주변에서 서행 운행하고 경적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수능 성적표는 다음달 7일 배부된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원서를 접수한 기관에서 받으면 된다. 재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험생은 수능 성적 온라인 제공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또는 아이핀 인증을 거쳐 성적 통지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교육부는 수능시험 도중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 기상청과 경주시험지구에 비상 근무자를 파견해 지진 동향을 점검하고, 만약 지진이 발생하면 진도에 따라 대처 가이드라인을 전달하는 등 시험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수능 시간표 수험생 입실 완료, 08:10까지 1국어 08:40 ~ 10:00 (80분) 45 휴식 10:00 ~ 10:20 (20분) 2수학 10:30 ~ 12:10 (100분) 30 단답형 30% 포함 중식 12:10 ~ 13:00 (50분) 3영어 13:10 ~ 142016.11.17 07:16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2만 5200명이 감소한 60만 5987명이 응시한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오후 5시40분까지 진행된다.모든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한다. 네이버에서 게재한 2017학년도 수능 준비물과 수능시간표를 요약한다.◆수능준비물 ▲필수물품시험당일 수험표와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 신분증(사진이 부착된 것)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유효기간 이내), 청소년증 등- 수험표 분실시에는 입실시간 전까지 수험표를 재교부 받아 시험에 지장을 초래하지않도록 유의▲반입금지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스마트워치·스마트센서 등 웨어러블 기기, 통신기능 또는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휴대가능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통신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없는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 시계 ▲주의연필(흑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의 필기구는 개인 휴대 불가 휴대 가능물품 외 모든 물품은 매 교시 시작 전에 가방에 넣어 시험실 앞에 제출(휴대하거나 감독관의 지시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하는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수능 시간표 수험생 입실 완료, 08:10까지 1국어 08:40 ~ 10:00 (80분) 45 휴식 10:00 ~ 10:20 (20분) 2수학 10:30 ~ 12:10 (100분) 30 단답형 30% 포함 중식 12:10 ~ 12016.11.17 03:03
오늘(17일)은 수능일이다. 오전 8시 40분부터 1교시가 시작된다. 수능을 맞아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SKY대에 다니는 수능 선배 100명에게서 수능 시간관리 꿀팁을 들었다. 쉬는 시간에 본인이 취약 부분을 정리해 놓은 오답노트를 통해 취약한 부분을 살펴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바로 직전에 본 것이 가장 선명하게 남기 때문이다. 특히 1교시 전에는 뇌가 활성화되기 전인 점을 감안하여 워밍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학을 치르는 2교시 전에는 삼각함수 등 수학 공식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점심시간은 낮 12시 10분부터 시작된다. 식사를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3교시 영어시간에 졸릴 수 있기 때문. 점심시간 이후 바로 치러지는 영어 듣기시간에 졸면 만회할 길이 없다 . 비행기 운항 금지시간은 오후 1시 5분부터이다. 1 국어 08:40 ~ 10:00 (80분) 45 2 수학 10:30 ~ 12:10 (100분) 30 점심시간 12:10 ~ 13:00 (50분) 3 영어 13:10 ~ 14:20 (70분) 45 4 한국사 14:50 ~ 15:20 (30분) 20 탐구영역: 2과목선택 15:30 ~ 16:00 (30분) 20 탐구영역: 1~2과목선택 16:02 ~ 16:32 (30분) 20 5 제2외국어/한문 17:00 ~ 17:40 (40분) 302015.11.12 17:02
수능 시간표, 5교시 외국어·한문 영역까지 전부 종료 ‘정답 공개는 언제?’수능 시간표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수능 시험이 전부 종료됐다.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6개 시험장에서 시작됐다.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현재 학생들은 마지막 시험인 5교시 제 2외국어·한문 영역(16:20∼17:00, 40분)을 마쳤다.수능이 종료된 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 접수가 진행된다. 오늘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문항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고 이어서 심사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심사가 끝난 후 확정된 정답은 오는 23일 오후 5시에 발표하며, 최종적인 성적은 12월 2일, 수험생들에게 통지된다.2015.11.12 15:43
수능 시간표, 4교시 탐구영역 진행 중 ‘조금만 더 파이팅’수능 시간표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1교시 국어(08:40∼10:00)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14:50∼15:5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6:20∼17:00) 순으로 실시되며 오후 5시 종료된다.이에 따라 수능국어 문제지와 정답지 공개는 오전 10시56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2교시 14시10분, 3교시 17시04분, 4교시 19시09분, 5교시 20시43분으로 오후 9시가 가까운 시간이 돼야 모든 정답지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수능이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됨에 따라 국어 A형, 수학B형, 영어는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공개한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에 따르면 국어 A형과 수학 B형, 영어는 만점을 맞아야 1등급이 될 만큼 쉽게 출제됐다. 작년 수능에서 다소 어려웠던 국어 B형도 조금 쉽게 출제됐다.2015.11.12 10:38
수능 시간표, 2교시 수리영역 시작.. ‘치열해지는 두뇌 싸움’수능 시간표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6개 시험장에서 시작됐다.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1교시 언어 영역(08:40∼10:00, 80분)을 시작으로 2교시 수리 영역(10:30∼12:10, 100분)을 치른 후 점심시간 50분(12:10~13:00)이 주어진다.이후 3교시 외국어 영역(13:10∼14:20, 70분),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14:50∼15:52, 62분), 5교시 제 2외국어·한문 영역(16:20∼17:00, 40분) 순서로 진행된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능 시간표, 수험생들 파이팅”, “수능 시간표, 모두 긴장하지 말고 잘 봤으면”, “수능 시간표, 혹시 시험 성적 안 좋아도 좌절 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4.11.12 18:17
수능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탐구 영역별로 시험시간이 상이한 부분이 있으므로 돌다리 두드리는 심정으로 수능 시간표 체크를 다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다음으로 체크할 부분은 준비물과 반입금지물품 목록이다.우선 수능시험 답안 입력은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사용해 작성해야 한다. 그외의 펜을 사용하는 경우 컴퓨터가 인식을 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또 최근 이슈가 된 바 있는 전자기기 반입 기준을 확인해봐야 한다.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이나 계산기 같은 전자기기만 반입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시계 역시 반입할 수 없다.현재시각과 교시별 잔여시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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