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7:46
한국가스공사가 조직개편을 단행해 '마케팅기획처'를 신설하고 '개별요금제' 전담부서를 확충하는 등 천연가스 고객 중심의 경영체제를 강화한다. 가스공사는 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해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이 지난 7월 취임사에서 밝힌 경영철학과 실천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경영체제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천연가스 고객 중심의 조직기반 마련', 수소산업 등 에너지전환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조직체계 보강' 등을 골자로 한다. 우선 천연가스 고객 중심의 경영을 위해 '마케팅기획처'를 신설하고 2022년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의 '개별요금제' 도입에 대비하기 위한 전담 2개 부서를 확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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