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21:03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이승우(23) 선수가 국내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FC에서 활약하게 돼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일 이승우가 수원FC와 입단에 합의한 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우는 지난달 23일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구단과 계약을 해지하고 새 행선지를 물색해왔다. 미국, 중동, 일본 등 다양한 구단이 접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승우는 국가대표팀 복귀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국내 진출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수원FC 구단 관계자는 “3일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언급하며 이승우의 입단 사실을 인정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2019.06.17 17:38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차지한 U-20 대표팀의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이 인천공항에 모습을 보이자 팬들과 취재진의 카메라에서 일제히 플래시가 터졌다. 대표팀은 17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준비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강인은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나’란 질문에 “모두 비정상이다.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다. 있다면 세진이형이나 원상이형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전세진은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이다. 전세진은 한승규(전북), 조유민(수원FC) 정승원(대구)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도 불린다.2017.06.12 22:07
대전 시티즌이 수원 FC에 4대 3으로 승리하며 7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대전은 12일 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6라운드에서 수원FC와 붙었다.이번 경기는 난타전이었다. 수원FC 브루스가 전반 38분에 득점, 수원이 앞서나가는 듯 했다.상황이 달라진 것은 후반이다. 후반 6분에 레반이 패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린 것. 이어 대전은 장준영이 후반 16분에 조상범이 올린 크로스를 헤딩으로 받아 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수원FC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후반 18분에 브루스가 한 골을 추가하며 상황을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수원FC 최원철이 후반 33분에 정철호2015.12.07 10:53
수원FC 승격, K리그 챌린지에서 클래식으로..敗한 부산은 강등수원FC 승격돼 내년 시즌엔 연고지가 같은 수원 삼성과도 경쟁하게 된다. 수원FC는 지난 5일 오후 4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5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2대0 승리를 기록하며,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했다.이날 경기에서 수원FC는 임성택과 자파의 연속골로 2대0으로 승리했다. 앞서 수원FC는 지난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한 바 있다. 이로써 1,2차전 2승으로 2부리그인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에서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것.수원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출발한 구단 중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룬 최초의 팀이다. 한편 부산은 1983년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하부 리그로 강등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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