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9 13:00
한국의 스트리머로 '과로사' 전재환과 더불어 남매 크리에이터로 널리 알려진 '순당무' 전수진이 리브 샌드박스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에 입단했다. 그녀가 리그에 실제로 출전한다면, 국내 첫 LOL 여성 프로게이머로 기록될 전망이다.리브 샌드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전수진 선수가 '당무'란 닉네임으로 리브 샌드박스 유스 팀에 합류했다"며 "오랜 기간 꿈꿔왔던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당무 선수에게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전수진 선수는 스트리머로서 지난 2019년 7월 데뷔, 게임 방송을 주로 선보여왔다. 유튜브 구독자는 24만명, 트위치 구독자는 18만명으로, LOL 솔로 랭크 게임에서 서포터 라인으로 최고 등급인 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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