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8 09:32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8일 학교에 가면서 순차적 등교가 마무리됐다. 순차등교는 지난 달 20일부터 8일까지 4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즘(코로나19)로 인해 등교 대신 원격수업을 가장 오랫동안 받았다. 이날 등교한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42만9025명, 6학년 44만8621명, 중학교 1학년 47만1728명이다. 전체 유·초·중·고 학생 594만5310명의 22.7%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4차 등교까지 이뤄지자 학교내 밀집도가 높아져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서울과 경기,·인천 수도권은 강화된2020.05.28 17:01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방역을 강화해 등교수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오전 긴급관계장관회의 결과를 이 같이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 회의를 통해 서울과 각 부처, 시·도 수도권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박 1차장은 "여러 걱정이 있었으나 오래간만에 학교에 등교한 학생 아이들이 선생님과 친구들과 만나 밝은 표정으로 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지금 발생하는 수도권의 초기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지 못한다면 지역사2020.05.12 11:28
전남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11일 유・초・중학교 교(원)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게적 순차 등교에 따른 학교 지원 방안 협의를 위한 영상회의를 운영했다. 이번 회의는 급별 특성을 고려하여 초등과 중등을 분리 운영하였으며 내용은 등교 수업에 대비한 교육과정, 급식, 방역, 현장체험학습 운영 등에 관한 도교육청 지침 안내 후 학교별 상황에 따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유・초등은 유치원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시기, 초등 생존수영실기교육 운영비 이월 상황 발생 시 차기 년도 활용 방안, 통학차량 발열체크 방법, 탑승 전 발열 시 학생관리 방안 등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중등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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