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0 20:54
10인 미만의 소규모 제조업체에 스마트기술을 보급하는 스마트공방 모집에 전국 21개의 제조업종에서 다양한 소공인이 신청해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에 큰 관심도를 나타냈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스마트 기술을 보급하는 스마트공방 60개사 모집에 289개사 몰려, 4.8:1의 높은 경쟁률 기록했다.'스마트공방'은 소공인이 스마트기술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수작업 위주의 제조공정을 개선(부분 자동화, 생산관리시스템 도입 등)하도록 지원해 소공인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촉진하는 사업이다.상반기에는 이미 20개 소공인을 선정해 사업 추진 중에 있다. 지난 7월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에도 디지털 뉴딜 과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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