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12:52
한국가스공사는 3~4일 대구 본사에서 천연가스 공급 시설의 건설·운영 안전성 향상을 위한 ‘2025년 공급건설 토건 분야 기술정보 교류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것으료 본사와 전국 사업소, 건설사무소 등지에서 실무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교류회에서 공사는 단순 설계·시공 영역을 넘어 유지보수 등 설비 운영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 공급건설 전반의 안전성 제고를 목표로 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설계·시공·유지관리 등 3개 분야별 추진 과제와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해 열띤 토의를 이어갔다.특히 △AI를 활용한 건설 설계 자동화 △산불 대비 설비2025.08.04 17:11
양주시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시행령에 따라 지난 7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의무 이행 점검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직영 사업장 113개소와 도급·용역·위탁·발주공사 등 124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자체 구축한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 여부를 전산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증빙 문서를 일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그 결과,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1건으로, 지난해 동기(4건) 대비 무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급사업장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률도 2024년 상반2025.03.14 11:15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중대재해 스마트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한 선제 대응으로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한층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이 완성될 전망이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자 제정된 법률로 사고 발생 시 인과관계가 확인되면 경영 책임자와 법인에 대한 중벌을 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그러나 관내 소속 사업장(100개) 및 도급 사업(1000여 개), 중대시민재해 시설(153개소) 등 대상 시설2024.11.27 08:33
BBQ가 패밀리(가맹점)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신기술 도입에 나선다. 27일 제너시스BBQ 그룹에 따르면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자동화 장비 개발 전문 업체인 네온테크와 손잡고 스마트 주방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윤경주 제너시스BBQ 그룹 부회장과 황성일 네온테크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BBQ 매장 운영 환경에 맞는 주방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고, 이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업무 제휴 관련 내용들이 담겼다.이번 협약으로 도입하게 된 네온테크의 ‘보글봇’은 몇 번의 터치만으로 튀김 조리가 가능한 올인원 자동화 솔루션이다. 해당 설비는 자동으로 오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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