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9 03:45
한국필립모리스가 '담배연기 없는 미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도 이어간다.한국필립모리스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 광장에 전자담배 전용 공간인 베이핑룸과 일반담배 전용 공간인 스모킹룸을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소비자와 일반담배를 흡연하는 소비자가 서로 다른 공간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베이핑룸과 스모킹룸 공간을 각각 분리해 설치했다. 각 룸 내부에는 재떨이 등 전용 쓰레기통을 구비해 꽁초 쓰레기가 길거리에 버려지는 것을 방지한다. 또 부스를 관리하는 인력을 배치해 내부 시설과 부스 주변 환경을 청결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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