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13:13
람보르기니는 모험적인 미드 엔진 차량의 오프로드 정신을 담은 올-테레인 특별 에디션을 선보였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스테라토 올-테레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20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하이 퍼포먼스 슈퍼카는 회사의 애드 페르소남 스튜디오가 디자인한 네 가지 다른 위장 무늬로 선보인다. 각 마감에 대해 디자이너들은 "스노우, 샌드, 그린 트랙, 테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눈, 모래, 녹색 트랙, 자갈 '네 가지 무늬' 명명제공되는 네 가지 무늬는 NEVE(눈), SABBIA(모래), BOSCO(녹색 트랙), TERRA(자갈)로 명명됐다. 모든 차량은 루프와 후드 뒤쪽이 매트 블랙으로 처리되어 있으며, 루프 레일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