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00:00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대표 김일수)이 세계 최초의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 분광과 인공지능(AI) 기반의 피부암 진단분석 전문기업 ‘스페클립스(대표 변성현)’를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셀리턴은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스페클립스의 구주 일부와 신주를 인수해 스페클립스의 최대주주가 됐다. 셀리턴은 글로벌 톱 수준의 혁신적 기술력을 갖춘 스페클립스를 인수르 통해 뷰티 디바이스에서 전문의료기기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LED마스크로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개척해 온 셀리턴의 역량과 스페클립스의 레이저 분광 기반 진단분석 기술 간의 시너지를 도모해 뷰티에 피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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