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4 21:20
배우 이보영과 아역배우 허율이 호흡을 맞추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 '마더'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더'는 학대받는 소녀를 납치하고 그 소녀의 어머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이보영이 강수진 역으로, 이혜영이 수진의 엄마 영신 역으로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허율이 혜나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에 선다. 강수진은 혜나의 선생님이자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인물이다. 강수진은 '일드'에서 스즈하라 나오 역으로 배우 마츠유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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