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07:29
경기도 안산시는 지난 25일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함께 상록수역 일원에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불법촬영기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3월부터 불법촬영에 대한 시민불안 해소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감시단 8명을 공개모집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민감시단은 매월 1회 유동인구가 많은 역사주변의 공중‧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점검과 함께 불법촬영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벌인다. 이날 시민감시단은 상록수역 인근 공중·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환풍기, 변기 주변, 쓰레기통 등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 의심 장소를 중점적으로 살피고,2021.10.26 12:53
"보이스피싱 꼼짝마"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장 이영훈) 의장단이 25일 전화금융사기(이하 보이스피싱) 시민감시단이 활동 중인 송정농협남부지점과 농협광주영업부를 방문해 감시단 활동에 동참했다. 의장단은 지난 10월 12일 운영 점검에 이어 직접 시민감시단의 역할을 체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활동에 나섰으며, 현금인출기 이용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시민감시단 활동을 격려했다. 15명의 퇴직 경찰로 구성된 보이스피싱 시민감시단은 광산구의회-광산구청-광산경찰서-광주은행의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금융기관 이용 고객에게 사전 예방 홍보와, 피2019.08.12 16:46
은행연합회 등 7개 금융협회가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300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대부금융협회 등 총 7개 협회를 통해 964명이 지원해 3.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번 시민감시단 선발은 지난 4월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금융소비자 보호 종합방안'의 후속조치다.분야별로는 금융투자, 손해보험, 생명보험, 여신금융 등에서 각 45명씩, 대부업, 저축, 은행 등에서 각 40명을 선발했다.7개 금융협회는 오는 27일 최종 선발된 300명 중 수도권에 거주하는 시민감시단을 초청해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시민감시단은2016.01.20 16:04
서울시는 20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불법성산업 인터넷 시민감시단’ 6기(1000명)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민 혹은 ‘서울시’ 소재 대학이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대학생 등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교육을 거쳐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본격적인 감시활동을 벌인다. ‘불법성산업 인터넷 시민감시단’은 서울시가 지난 2011년부터 불법 성산업과 관련해 운영 중인 온라인 모니터링단으로 인터넷 상의 성매매 알선 및 광고, 음란물 등 불법 유해 정보 집중 감시와 함께 거리에 살포되는 선정성 불법 전단지 신고 등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우수활동자로 선정된 시민감시단 중 ‘심층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직접 불법, 유해 정보를 검증하고 취합해 협력기관에 신고하고 있다. 지원방법은 서울시 여성가족분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다산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기회가 있으며 개인별 활동 실적에 따라 봉사활동시간 인정, 상하반기 활동평가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박종수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인터넷 시민 감시단은 시민 스스로 유해환경을 감시하고 정화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여성과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6.01.14 15:54
인터넷을 주요한 영업수단으로 삼는 성매매업소들이 서울시 시민감시단을 통해 집중 감시되면서 실질적 단속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서울시는 ‘인터넷 시민감시단’ 활동으로 작년 한해 인터넷 상에 있는 성매매 광고 등 불법, 유해 정보 4만여 건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총 5만796건이 모니터링 됐으며 이 중 93.5%(4만436건)가 삭제되거나 접속 차단되는 성과를 거뒀다.‘인터넷 시민감시단’은 서울시가 2011년부터 불법 성산업과 관련해 운영 중인 온라인 모니터링단으로 주부, 대학생, 직장인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터넷 상의 성매매 알선 및 광고, 음란물 등 불법, 유해 정보를 집중 감시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 처벌과 단속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인터넷 시민감시단으로 활동한 1000명은 여성이 64%(641명), 남성이 36%(359명)이었고, 직업별로는 대학생이 61.7%로 가장 많았으며, 직장인(28.6%), 주부(6.2%)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20대가 66%로 가장 많았고 30대(13%), 40대(10%), 50대(7%) 순으로 젊은 층의 불법 성산업 근절 노력에 동참이 돋보였다고 시는 전했다. 시는 작년 (사)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와 협력, 참여기업을 5개에서 10개사로 확대해 감시활동을 벌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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