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14:24
지난 9일 중·고등학교 3학년부터 온라인 개학이 시작됐지만 75분 동안 EBS 온라인 클래스 접속이 지연되는 등 시스템 접속 오류와 수업 진행 등 우려했던 문제들이 노출됐다. 오는 16일부터는 나머지 학년들이 추가로 개학해 온라인시스템 불안정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따라서 원격수업시스템 접속 오류 방지 등 인프라 개선을 요구하는 여론이 분출하고 있다. 교육부는 10일 접속 오류는 웹 서버와 공유 저장소 사이 병목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오류를 야기한 장치를 제거했기 때문에 앞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하지만 교육 전문가들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공교육이 사교육과 본격적으로 비교가 될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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