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3 14:36
삼성전자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2020년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공급자로 선정됐다.방송통신위원회는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의 방송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소득 수준과 장애 정도 등을 고려해 우선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면 삼성전자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 5000대를 올해 말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시청각 장애인용 TV는 40형 Full HD 스마트 TV로 기존 대비 더욱 향상된 접근성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우선 ‘스마트 돋보기’ 기능이 있어 모바일 기기 카메라를 TV에 미러링으로 연동2019.06.10 10:34
LG전자는 올해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의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LG전자에 따르면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은 시청자미디어재단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시·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시·청각장애인의 소득수준, 장애급수, 연령 등을 고려해 우선 보급 대상자를 선정해 올해 말까지 시·청각장애인용 TV 1만5000대를 무료 보급한다.LG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방송 특화 기능을 대거 탑재한 시·청각장애인용 TV를 공급하게 됐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개발, 생산, 배송, 사후관리(A/S) 등 TV 보급사업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직접 맡는다2019.04.19 10:00
LG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달 말일까지 국내 70여개 장애우 관련 기관에 시‧청각 장애우 전용TV(모델명: 32TK42GH) 200대를 기증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기증을 위해 지난달까지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LG전자 러브레터’ 이벤트에서 시청각장애인용 TV가 필요한 사연을 접수하고 기증 대상 기관 70곳을 선정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시‧청각장애인용 TV는 자막 기능을 강화해 방송에 등장한 인물들이 하는 말, 내레이션 등을 화면 하단에 자막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화면과 자막을 상하로 분리해 화면이 겹치지 않는다. 사용자는 자막 위치, 글씨 크기, 글씨 배경색 등도 조정할 수 있다.음성안내 기능은 모2018.11.08 10:32
LG전자가 올해 말까지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5000대를 보급한다.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 장애등급, 나이 등을 고려해 선정한 시청각장애인 1만5000명에게 시청각장애인용 TV를 12월까지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LG전자는 시청각장애인들이 TV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을 대거 적용한 제품으로 올해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수주했다.LG전자는 화면 크기를 기존 28인치에서 32인치로 키웠다. 자막 기능도 강화했다. 방송에 등장한 인물들이 하는 말, 내레이션 등을 화면 하단에 자막으로 보여준다. 특히 방송화면과 자막을 상하로 분리해 화면이 겹치지 않도록 했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자막 위치, 글씨 크기2016.05.31 11:17
삼성전자가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 위주로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TV기능외에 모니터로도 활용이 가능한 28형 LED TV 모니터 제품을 올 7월부터 공급한다고 설명했다.삼성전자는 이번 사업을 위해 장애인용 TV에 자막설정 기능과 음성지원 기능을 제품에 탑재하고 실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전용 리모컨을 함께 제공한다.전용 리모컨은 버튼에 점자를 적용했고 자막설정과 화면 해설 등 꼭 필요한 기능을 6개의 핫키로 제공하는 등 사용자를 배려한 특수 기능을 탑재했다.장애인용 TV에는 음성 지원 기능도 제공한다. 화면 해설을 수신하는 핫키와 채널 정보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EPG(Electronic Program Guide) TTS(Text To Speech) 기능을 지원해 시청 중인 방송의 주요 정보뿐만 아니라 TV 동작기능의 전 메뉴에 대해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삼성전자는 시청각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용 설명서를 제공하고 전문 설치 인력을 투입하는 등 맞춤형 특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2개 시∙도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거나 우편접수 또는 전용홈페이지(tv.kcmf.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는 12개 지방자치단체가 점자 홍보물과 함께 해당 대상자에게 직접 발송할 예정이다.2015.09.14 16:15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오전 청각장애인 학교인 인천성동학교에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전달했다.지난 1955년 초등 3학급으로 개교한 인천성동학교는 현재 유치원 6학급, 초등부 5학급, 중학부 3학급, 고등부 5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의 청각 및 언어장애 특수 교육기관이다.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시·청각장애인용TV 전달과 함께 초․중․고 학생 전원이 참여해 뉴스를 실제 제작하는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직접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가 되어 실제로 뉴스를 제작해보고, 학생 중 한명은 기자가 되어 최성준 위원장과 수화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성준 위원장은 수화로 “오늘 미디어 체험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2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난 2000년부터 보급을 시작해 금년 말까지 총 13만7000여대가 보급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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