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3 09:59
교육부는 13일부터 15일까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 84개 시험지구에 배부한다고 이날 밝혔다.문제지와 답안지는 시험지구별 인수 책임자 등 시·도교육청 직원과 교육부 중앙협력관 등이 참여해 운송한다. 시험지구로 운송될 때는 경찰 차량의 경호를 받는다. 운송된 문제지와 답안지는 철저한 경비 속에 시험 전날까지 별도 장소에 분리 보관되며, 시험 당일인 16일 아침 1279개 시험장으로 운반된다.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3442명 감소한 50만4588명이 지원했다. 수능은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1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교육부 관계자는 “운전자가 도로에서 문답지 운송 차량을 만날 경우2017.11.15 22:54
포항 지진으로 수능이 연기됐다. 자연재해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사상 최초로 연기되면서 시험문제 유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수능 시험지는 각 시험지구에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이 치러지는 학교에는 수능날 새벽에 전해진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시험지 보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상곤 부총리는 “현재 시험지는 85개 시험지구에서 보관 중이다”며 “각 시험지구에서 보관 중인 시험지는 보안을 강화한채 1주일간 지구별로 보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협조를 요청해 1주일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달라고 요청2017.11.13 08:20
13일 포털에선 2018학년도 수능 날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등 수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응시생은 지난해보다 1만2460명 줄어든 59만3527명이다.모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시험당일 관공서 등의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지고 등교시간대 대중교통 운행횟수도 늘어난다.수능일 차가 막히거나 긴급한 일로 늦을 우려가 있다면 '119'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수능일 시험장 주변 200m 구간에서는 차량 진출·입과 주차를 금지한다.개2017.08.24 11:08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24일부터 시작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이날부터 오는 9월8일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교육청과 고등학교에서 접수키로했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접수할 수 없다. 수험생은 응시원서를 접수했더라도 접수 기간 안에 시험 영역과 과목 등을 바꾸거나 접수를 취소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다만 대리 접수는 고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해외 거주자(해외여행자는2016.11.14 08:06
교육부는 14일 오전 7시30분부터 17일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울산 시험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5개 시험지구에 2017학년도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수능 문·답지는 시험 전날인 16일까지 각 시험지구에 옮겨진 뒤 시험 당일인 17일 시험장으로 운반된다. 문제지와 답안지 수송에는 인수 책임자와 관계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명이 동원되며 운송되는 동안 경찰의 경호를 받게 된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2만5200명이 줄어든 60만5987명이 지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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