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에는 전년 대비 2만5109명이 감소한 66만8522명이 지원했다. 전국 85개 시험지구 1191개 시험장에서 8일 실시된다.
이번 문·답지 운송을 위해 인수책임자 및 관계직원, 중앙협력관 등 4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되며, 운송되는 동안 경찰의 호위를 받게 된다.
운반된 문·답지는 시험 전날까지 각 시험지구별로 보관되며 시험 당일 아침 시험장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교과부 관계자는 "운행 중 일반 차량이 호송 차량의 사이에 끼어드는 경우가 있어 원활한 수송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경찰의 지시와 유도에 따라 달라"며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