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1 11:30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이 황석정에게 막말을 들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혜림(황승언)과 미란(황석정)의 말다툼이 벌어졌다. 이날 미란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인 혜림의 옷차림을 지적했다. 미란은 "옷이 그게 뭐냐, 가슴이 다 나오겠다. 바지도 짧고. 안 그래도 텔레비전 나오는 걸그룹들 다 벗고 나와 문제다. 그러니까 일 당해도 할 말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혜림은 "부모님도 아무 말 안 하는데 아줌마가 왜 그러냐. 일 당해도 할 말 없다니, 추행의 책임이 여자에게 있는 거냐"며 반박했다. 이어 혜림은 "옷을 야하게 입는 여자가 추행의 원인 제공이면, 돈을 손에 든 여자는 절도의 원인 제공이냐"고 덧붙였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보험왕의 기회를 잡기 위해 1인 가구들이 많이 사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윤두준 분)이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2015.04.07 09:31
배우 서현진이 '식샤를 합시다2' 2회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에서 서현진은 ‘1일 1식 다이어트’ 4년차, 혼자 살기 10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중화요리 풀코스를 맛보며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연기를 펼친 서현진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백수지는 자신과 확연히 다른 식사 철학을 가진 구대영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가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이처럼 서현진은 물오른 연기력을 바탕으로 조금은 과격해 보이지만 귀여운 백수지의 매력을 배가한 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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